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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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나는 가수다2 121014 감상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이하는 이 날 방송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가수다 시즌2를 전혀 안 보다가, 지난 잡설에도 썼듯이 국카스텐의 '나 혼자'를 보고 삘이 확 와서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라지만 이번 주는 국카스텐이 안 나왔지요[..] 10월의 가수 B조 경연이 있었습니다. 1. 변진섭 [사랑합니다 (팀)] 나가수를 안 보다가 봤더니 변진섭이 방송에 나오고 있어서 헐.. 했던 1인. 무난한 선곡에 무난한 편곡이었다. 크게 인상을 주기엔 그만큼 모자랐지 않았을까. 듣기에는 참 편했는데 옛날식 발라드 창법이라고 할까, 그런 부분 때문에 지루한 느낌이 없지 않았다.

<나는가수다2> 변진섭, 박상민, 윤하 - 개인적인 평가
변진섭, 김건모에 이승철, 신승훈까지 더하면 90년대 레전드 총출동 오늘 있었던 의 순위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 특히, 단순한 이나 을 넘어서려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뜻깊은 날 아닐까? 더욱이, 한국형 발라드의 전설 의 공연을 보게 되다니..그것도 1위를.. 정말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 변진섭씨 무대가 감동이었던건 영화 라디오스타의 이야기가 오버랩되고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유의 목소리가 아닌가싶어요^^ 박상민씨 또한 너무 감동이었구요ㅠㅠ 모든 가수분들 좋은무대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윤하-원래도 잘 하지만 오늘 최고였어박상민-곡선택 탁월, 민하고 잘 맞어변진섭-명

나가수2, '국카스텐' 합류와 우승으로 탄력받나?
개인적으로 이 젊은 패기로 뭉친 록밴드를 모른다. 그쪽에 별 관심이 없으니.. 그런데 이른바 난리가 났다. 그전에 아쉽게도 어제(3일) 오후 6시 타임대의 '나가수2' 본 경연을 못 보고 후에 챙겨봤는데.. 넷상이나 주요 커뮤니티가 들썩였단다. (아닌가?!) 잔잔하던 호숫가에 돌을 던지듯 물결이 일기 시작했다. 사실 5월부터 새로운 라이브 경연 포맷으로 시작한 '나가수2'였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때꾼해진 '나가수 시즌2'라는 평가들이 자자했다. 그런데 이런 기분을 쏵 갈아엎듯 젊은 록밴드 아니 실력파 인디밴드 '국카스텐'은 청중단을 휘어잡았다. 이쪽에 문외한이 봐도 독특한 음색의 샤우팅이 돋보이긴 했는데.. 해당 기사 : 위처럼 단박에 핫스팟으로 뜨며 주목을 받았다. 아래처럼 '국카스텐'으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