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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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4 2차 클로즈베타 모집
그리고 소맥 새로운 소식나올때마다 본 이글루스 주인장이 외치는 한마디 주잔내놔 뻬에에에에에엑~~~~~
창세기전 4의 티저 영상 같은 걸 봤습니다.
... ...하아? 지금 내가 본 게 2015년의 게임 아니죠? 아니, 어쩌려고 이래 이 사람들이... 제 소싯적에 했던 RPG 게임들 중 비슷한 시기에 한 국산 게임이라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 이스 2 스페셜 / 창세기전이 있는데요. 가운데 건 사실 들여다보면 이스 2를 완전히 다른 이상한 걸로 만들어놓았지만 (단군의 탑이 뭐냐 대체...) 그냥저냥 재미있게 했고 더 이상 이어질 일도 없으니 됐다치고 어스토랑 창세기전은... 으으으으, 뭔가 굉장히 속이 불편합니다. 내 일도 아닌데 왜 이럴까.

창세기전 4의 청소년이용불가 등급 소식 - 뭔가 아스트랄하네요.
물론 창세기전 4가 당장 출시할 게임도 아니고 어차피 등급심의야 정식 서비스나 오픈 베타 때 다시 내야 하는 것이겠지만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이라. 뭔가 좀 많이 거시기하네요. 혹시나 대한민국의 게임심의에 대해 불만이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냐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의도가 아닙니다. 제목대로 그냥 아스트랄할 뿐입니다. 왜 아스트랄하냐 하면, 그 동안의 창세기전 시리즈 중에서 - 제가 아는 한 - 청소년 이용불가가 된 게임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록 애증과 논란이 많은 콘텐츠이지만, 청소년부터 아저씨들까지 넓은 사용자층이 교류하고 이야기를 서로 공유할 만한 게임이었지요. 그런데 오랜만에 떡하니 나온 창세기전 4는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이라니. 뭔가 참 역설적이지 않나요? 뭐 그럼에도
창세기전 4 지적재산권 계약과 관련한 잡설
관련기사 창세기전 4 IP(지적재산권) 계약에 대한 소식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어쨌거나 이 소식이 보도되자 어떤 곳에서는 소프트맥스도 자기 간판을 팔아먹을 지경까지 되었느냐 하는 말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소리가 다 나오고 어떤 곳에서는 별로 걱정할 일도 아니라는 소리도 있고 그런데. 그냥 그런 반응들이나 소식이나 여러 가지 읽고 나서 제 나름대로 생각한 것을 한 번 써 보려고 합니다. 계약은 서로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다. 창세기전 4의 부정적인 평가 때문에 당연한 반응일지는 모르지만, 이번 계약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반응은 꽤 부정적입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반응의 내용을 살펴 보면, 소프트맥스에 대해서만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계약이 체결된 사실 자체에 대해서도 부정적입니다.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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