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4
Posts
50 posts소프트맥스 창세기전4 3월 23일 오픈베타 예정
3월 23일부터 오픈베타 서비스를 하겟다는 창세기전4 입니다. 네, 2차 CBT를 해본 창세기전 시리즈의 팬 입장에서는 CBT에서 대대적인 개혁이 없이 나온다면 그냥 120%망합니다. 농담아니라 그래픽도 전투시스템도 뭐하나 마음에 드는게 없어요. 아 그나마 캐릭터 일러스트는 괜찬ㅁㅎ더군요. 인게임 모델링이랑 일러스트랑 괴리감이 엄청나서 그렇지. 진짜 추억팔이로도 쉴드못쳐줄 CBT였는데, 얼마나 개선이 되었을까요? 사실 별로 기대 안합니다. 그냥 창세기전2 리메이크나 하는게 나을텐데말야...
![[창세기전 4]CBT 마지막 날에 마장기가 공개됬나본데...](https://img.zoomtrend.com/2016/02/03/d0045194_56b1edbd8fd0b.jpg)
[창세기전 4]CBT 마지막 날에 마장기가 공개됬나본데...
게이시르 제국의 2급 마장기 '아수라'.아스타니아 공국 1급 마장기 '가리우스'. 디자인과 사이즈 모두 제 취향에 완벽하게 부합하네요.1차 CBT 처음 딱 보는 순간 모든 관심이 사라졌었는데 지금은 OBT가 시작되면 꼭 해봐야겠다 수준까지 인식을 바꿔놨습니다. 우선 디자인의 경우 전 '입체화가 안될 물건이라면 무조건 디자인은 맛이 갈 정도로 화려한게 좋다' 라고 주장해왔기에 둘다 너무 마음에 드네요. 멀리 갈 것도 없이 바로 비교해보자면...본격 세월의 흐름[...] 마장기의 크기는 사실 작품 전반에 걸쳐서 약간 오락가락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예 이렇게 딱 잡아주는게 낫다고 봅니다.스샷이 사람이랑 비교하기 좋게 나와서 크기를 가늠하기가 좋네요. 다른건 몰라도 디자인 하나만큼은 진짜 마음에 듭니다.이
창세기전 4 - 2차 CBT 소감
게임의 서두. 이야기 전달 측면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만나는 것은 1차 CBT 때 보여준 프롤로그입니다. 프롤로그의 모델링 및 동영상 수준은 1차와 변하지 않았으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그냥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나을 듯 하고, 프롤로그에서 이야기를 서술해 나가는 방식 역시 몰입도와 흡입감이 떨어집니다. 창세기전 4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올드하다는 표현을 쓰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야기가 와닿지 않는, 정돈되지 않는 느낌의 스토리 서술이라고 말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긴 흐름 속에 정돈되지 않는 개념들이 마구 나열되는데, 원작(서풍의 광시곡)에 대해 알고 있는데도 흥미거리가 아니라 '아, 그냥 됐으니까 넘어가'라고 말하고 싶은 기분이 가득합니

창세기전4. 2차 클베 3일차 감상.(스압 주의)
....이라기에는 2일까지 못했으니 넘어가고(...) 아시다싶이 창세기전4는 기본적으로 카드(아르카나) 수집형 게임입니다. 모바일쪽이 더 어울리지만 재끼고 덕분에 좋은 카드 = 킹왕짱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죠. 게다가 아바타를 조정한다는것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면서 좋은 카드 = 좋은 스킬(...) 이라는 공식까지 ㅂㄷㅂㄷ 그런데 아래 시스템을 보고 뿜(...) 아르카나 조합기! ....는 왜 그냥 카드 조합기잖아요.. Orz 쉽게 말해서 깡코레 건조(...) 시간에 따라서 나오는 카드가 틀려지는것을 보니 ok 빼박이네요. ㅂㄷㅂㄷ ....는 됐고 그래픽은 아직도 좀 많이 거시기하는데 말입죠. 전투는 그럭저럭 해볼만해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