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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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소프트맥스. 1분기 매출 미달로 코스닥 시장에서 주식거래 정지
관련기사 소프트맥스의 주식 거래가 지난 15일 오후부터 정지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코스닥 상장 규정에 의하면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는 분기 매출 3억 원 미만이거나 반기 매출 7억 원 미만이면 회사의 영업이 정지된 것으로 간주하여 코스닥 상장의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 여부를 따져보는 절차에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실제 소프트맥스가 2015년 1분기에 공시한 분기보고서를 보면 1분기 매출은 3995만원에 불과합니다. 반면 영업 손실은 34억원이고, 당기 순 손실은 24억원이지요. 뭐 수익이 나는 게임들은 부진한 반면, 창세기전 4를 비롯한 여러 가지 프로젝트로 돈 까먹을 일은 늘어났으니 어쩔 수 없겠다 치지만, 매출이 저 정도인 건 충격이라기보다는 좀 어이가 없습니다. SD건담 캡슐파이터 없어지
창세기전이 저 꼬라지가 된 이유 중 하나
는 바로 개발자(특히 최 모씨)가 자기 게임에 갖는 지나친 애정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개발자가 자신의 결과물에 애정을 갖는 건 당연하죠. 애정이 없이 좋은 게임을 만든다는 건 어불성설이고...... 헌데 그 애정이 "내가 사랑하는 이 게임을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만들어야지!" 면 참으로 좋겠습니다만 "내가 사랑하는 이 게임에 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는 거야? 이런 눈깔리신 새끼들!!" 로 변해버렸을 경우가 문제인데 소맥은 지금 후자인 듯. 그냥 자기들이 게임을 조온나게 못 만드는건데 지금 누굴 탓하나요 이새끼들아.
창세기전 4 1차 CBT 관련 인터뷰 / 피드백 종합 감상
에스카토스 정보국 팟캐스트 TIG 인터뷰 기사 1 TIG 인터뷰 기사 2 장고 끝의 악수. 미생(未生)이 아니라 곤마(困馬)가 된 창세기전 4 이번 기사와, 그 전 인터뷰 기사를 비롯한 몇몇 자료들을 읽고, 그리고 창세기전 4에 대해 말한 전반적인 생각을 보고, 저는 20년 소프트맥스 팬 입장으로 저게 나름대로의 고민을 거친 것이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지난 번 기사만으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다만 그런 고민을 이해하는 것과, 그 고민을 가지고 나온 결과물이 지금 시장의 평가 및 반응으로 볼 때 적절한 것인가 하는 것은 다른 문제겠지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결과물만 놓고 보면 그런 고민과 생각을 이해한다 한들 소프트맥스의 선택은 한마디로 장고

어떤 흔한 2015년 게임의 전투장면.
이것이 바로 창세기전4 클라스. P.S. 이게 2000년대 초반에 나온 게임이면 모르겠는데2015년에 아직도 개발중인 게임이 이 비쥬얼이라면 심각하지 않나. 물론 그래픽이 게임의 전부는 아니고,그래픽이 후져도 게임성으로 승부할 수도 있지만 버그나 깔았다 라던가, 이전의 전례들을 보면 그럴 가능성도 한없이 낮아 보이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