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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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가너의 오랜만의 액션 영화, "Peppermint" 입니다.
솔직히 제니퍼 가너의 액션 작품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망해버린 일렉트라 정도 떠올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당자에 그거 부터 생각 했으니 말입니다. 그 이후에 정말 연기로 밀어붙이능 영화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남기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앨리어스라는 드라마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만큼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그래도 한 번 다시 했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 꿈이 이뤄진 듯 합니다. 다만 감독이 피에르 모렐 이라는게 좀;;; 테이큰 이후에 점점 내리막인 감독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의외로 앨리어스의 반가운 얼굴이 좀 잇네요.

대니 콜린스 - 진정성과 현실성 그 사이
10월 들어서 영화들이 계속 요동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작품들이 거의 한 주에 한 번꼴 있었던 지난달에 비하면 그냥 그런 영화들만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라 말이죠.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영화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딱 거기까지 입니다. 솔직히 아주 땡기는 영화가 있다고 할 수는 없어서 말이죠. 그래서 이 영화가 보석같은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괜찮게 다가오는 면이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를 보면서 감독에 관해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을 거라고 기대를 햇습니다. 하지만 각본 명단을 보고 있으니 상황이 전혀 다르더군요. 상당한 각본들을 많이 쓴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개다가 디즈니에서도 상당
[티모시 그린의 이상한 삶]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내다
감독 : 피터 헤지스출연 : 조엘 에저튼, 제니퍼 가너, C.J. 애덤스조엘 에저튼과 제니퍼 가너 주연의 2012년도 영화로써국내에선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1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조엘 에저튼과 제니퍼 가너 주연의 2012년도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100원 주고 봤습니다북미에선 2012년 8월 중순 개봉하여 5000만불 정도의 수입을기록한 가운데 의 피터 호지스 감독이 이 영화의연출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불임판정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연기에 푹 빠지다](https://img.zoomtrend.com/2014/03/18/c0014543_5327d2fc5cefa.jpg)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연기에 푹 빠지다
아카데미에서 남우주/조연상을 휩쓴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봤습니다. 다른 작품에 비해 유난히(?) 빨리 내려가는 분위기인데다 시간이 영 맞지 않았다가 겨우 막바지에 봤네요. 결론은 꼭 극장에서 보시길~ 다른 영화들도 마찬가지지만 몰입에는 영화관만한 곳이 없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최근 실화들이 추세였는지 많은 작품들이 실화를 내걸고 나왔는데 실화를 영상으로 옮기며 생기는 아쉬움들이 역시나 좀 느껴지긴 하지만 (역시 '영화'로서 보면 실화는 양날의 검인 듯 ㅠㅠ) 점프와 연기로 잘 살려냈습니다. 에이즈를 다룬 작품으로서 게이와 마초의 조합이라니 실제론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케미도 상당히 좋았고 ㅠㅠ)b 소재로 인해 예상될만한 지루한 부분이 거의 없고 오히려 빵빵 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