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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대니 콜린스] 영화의 음악과 알파치노의 연기가 잘 어우러지다
감독;댄 포겔맨출연;알 파치노,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바비 카나베일알 파치노 주연의 영화 개봉 첫날 저녁에 문화의 날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알 파치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40년전 쓴 존 레논의 편지를 뒤늦게 받은 한 가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시작한 가운데 영화는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대니 콜린스라는 인물이 변화되어가는모습을 그에게 영향을 준 존 레논의 음악과 함꼐 보여줍니다.대니 콜린스 역할을 맡은 알 파치노씨는 오랫만에 영화에서 뵈어서 반가웠던 가운데

대니 콜린스 Danny Collins, 2015
대니 콜린스 Danny Collins, 2015 제작 미국 | 드라마 | 2015.09.30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06분 감독 댄 포겔먼 출연 알 파치노,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크리스토퍼 플러머 알파치노의 연기와 영화 속 상황상황마다 존 레논의 음악들이 너무나 멋지게 어울어진 영화. 그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았던 두 곡. lmagine 과 love. 더는 시간 낭비 안할래. 그냥.. 행복하게 살고 있어? 높은 곳만 찾아서 눈 먼 채로 걸어가네.. 존레논 음악 2곡. 꼭 기타로 연습해보기! 2016.02.09. .....lily

2015년 영화일기-12월(러브 앤 머시~응답하라1988)
2015년 12월 이렇게 또 한 해의 마지막 달까지 다 흘러갔다. 유난히 외부적 상황에 의해 아프고 힘들었던 해였고, 그만큼 평온을 위해 나름대로 애를 써 결과적으로 어느정도 안정된 상태가 되기도 했다. 다만 과거 늘 그래왔던 것처럼 불안정한 수입으로 소비면에서 살짝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한다. 그래도 또 일이 생기겠지 해야지... 아무튼 아쉽고 속상한 일들은 늘 생기는 것이니 이제 다시 새해를 또 살아가는 수 밖에... 영화와 드라마, 시리즈애니메이션 그리고 다시 정기적으로 읽고 있는 책들을 새해에도 벗삼아 내 쓸쓸하고 고독한 인생길을 또 걸으려 한다. 다들 고생 많았어요. 안녕 2015년~ (영화관 * 7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27편)(1년 결산영화관 * 62편 + 나머지 208편 = 총

대니 콜린스
대니 콜린스얼마전에 지인에게 연락와서 같이 보러 가자고 하여화요일에 CGV에 보러 갔습니다.솔직히 큰 기대는 안 하고 보러 갔는데생각보다 재밌다!!!!알 파치노의 연기도 괜찮고스토리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고실화라고 해서 더 흥미가 생기더군요중간중간 삽입곡인 존 래논의 노래도 영화의 분위기를 살려주어 감동감동~ 스토리(네이버 발췌)“그 편지를 좀 더 일찍 받았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거야.”40살 연하의 여자친구에 요일별 슈퍼카까지 최고의 부와 명예를 누리며 살아가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 우연히 40년 전 ‘존 레논’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를 받은 후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월드투어를 취소하고 매니저에게 더 이상 지금까지 해온 노래는 하지 않겠다는 폭탄선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