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윈딩레픈
Posts
13 posts
<온리 갓 포기브스> 라이언과 니콜라스 감독의 독특하고 살벌한 세계
2011년도 영화 를 통해 색다른 감각의 무게있는 범죄 스릴러 심리 공포를 보여준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다시 한 번 조우한 라이언 고슬링의 범죄 스릴러 영화 시사회를 친구와 관람하고 왔다. 전작이 워낙 강렬하고 신선한 충격과 멋스러움을 갖춘 수작이어서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가 개성있는 작품을 선호하는 이들에겐 꽤 컸었는데, 영화 첫 장면의 이국적이며 동양적인 환락의 도시 분위기와 복싱장과 마약밀매, 매춘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인들의 범죄와 단죄의 장면들이 살벌하게 피로 물들어 다소 무거움이 심했다. 게다 어둡고 질퍽한 공기와 비현실 세계를 그린 것 같은 환상과 상징의 미쟝센이 혼재하여 무감각과 공허함으로 감정을 내비치지 않는 주인공 '

온리 갓 포기브스 - 폭력은 나오는데 이야기는 뭔지 모르겠다
이 영화가 이제야 개봉한다는 건 솔직히 미묘한 일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니콜라스 윈딩 레픈이 전작으로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그 덕분에 일찍 개봉할 줄 알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도저히 일찍 개봉하는건 무리였나 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해외 평이 그렇게 좋은 편은 또 아니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궁금하기는 했던 영화이기는 합니다 .특정 평 때문이었죠. 이 영화가 좀 과도한 중2병 느낌이 나기도 한다라는 것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가 그렇게 기대가 되었다가 욕을 먹었던 이유를 대략은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개봉은 상당히 늦은 케이스이거든요. 심지어는 인터넷에 불법 파일이 자막까지 붙어서 떠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버는 매우 충격적으로 다가온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배우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보고 있으면 다 하고 있고 말이죠. 형의 복수를 하는 동생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번에도 주인공은 과묵 그 자체일 가능성이 높네요.
![[드라이브] A real hero](https://img.zoomtrend.com/2013/05/10/f0238581_518b97166f377.jpg)
[드라이브] A real hero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한 2011년작 영화. '드라이브'다. 예전에 좀 보다가 말고 보다가 말고 계속 그랬는데 오늘은 시간이 남아도 너무 많이 남아서-_- 맘먹고 끝까지 다 봤다. 1시간 40분짜리 영환데 왜 이렇게 안 보고 미뤄뒀었는지. 끙. 예전에 봤던 거라 그런지 보면서 장면들이 하나씩 기억이 났다. 으으. 전당포 주차장 씬은 보기 싫어서 스킵해버렸다. 네이버에 잠깐 검색을 해보니 주옥같은 평들이 많다. 영화를 배우신 분들인지 아니면 혼자 공부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빛의 사용, 인물의 구도, 영웅 심리 등등을 언급하며 엄청난 글을 써놓은 블로그가 많다. 그에 비하면 내가 이렇게 끼적이는 건 정말 그냥 나만의 일기 수준. 좀 부끄럽긴 하지만 언제나 기록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으므로 대강이라도 끼적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