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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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지.아이.조2' 1위, 3편 제작 결정!
'지.아이.조2'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패했습니다. 3719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2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은 1만 1078달러로 좋은 수준입니다. 거기에 전통적인 북미 개봉일인 금요일보다 하루 빠른 목요일부터 개봉했기 때문에 하루치 수익을 더해서 첫주 5171만 달러를 기록했고, 여기에 해외수익도 8030만 달러가 집계되면서 전세계 1억 3201만 달러로 출발했습니다. 제작비가 전작보다 적은 1억 3천만 달러라는 것을 감안할 때 꽤 성공적인 출발로 보입니다. 참고로 이러한 시작에 고무된 제작사 파라마운트가 3편을 제작하기로 결정을 내린 상태라고 합니다. 흥행 추이가 계속 이어지지 않을 경우 좌초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그렇다는 이야기. 그런데 북미 첫주말 수익으로만 보
![[M] 발레리안 맹스크, 존 해먼드, 통제 불능](https://img.zoomtrend.com/2013/03/29/f0162278_5154776b7e176.jpg)
[M] 발레리안 맹스크, 존 해먼드, 통제 불능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첫 임무는 발레리안 맹스크가 저그를 만만하게 봤다가 된통 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상황도 통제할 수 있다고 자신하던 발레리안의 콧대를 꺾은 캐리건은 "저그는 통제할 수 없는 존재"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통제 불능의 상황을 가능하다고 생각할 때 사람은 오만해지고, 방심하고, 뒤통수를 맞죠. 통제할 수 없는 것이 날뛸 때의 공포를 다룬 영화는 많겠지만, 저는 쥬라기 공원 말고 떠오르는 작품이 없습니다. 쥬라기 공원은 물론 공룡 때문에 유명한 영화지요. 지금 봐도 훌륭한 특수효과로 실감 나게 묘사했습니다. 하지만 영화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공룡의 대단함이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상황과 통제할 수 없는 대상의 위험함으로 봅니다. 잘 굴러갈 것만 같았던 공원은 시스템의 불완전함,
★★ 5초로 보는 명작 영화들 ★★
한 때, 인터넷 상을 휩쓸었던 '5초로 보는' 시리즈가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 유명한 영화들이나 드라마, 게임 속의 내용들을 아주 짧은 시간에 풀이한 영상들이었습니다. 개중엔 영화를 아주 짧고 간결하게 이해시키는 것도 있고, 영화의 특징을 5초 만에 풀이한 영상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가장 재밌게 본 5초 시리즈를 모아보았습니다! 1. 타이타닉 *이 배는 침몰하지 않는다는 말 직후, 가라앉음... 2. 팀버튼의 배트맨 *조커가 5초 내내 웃다가 배트맨에게 두들겨 맞아 떨어져 죽는 걸로 끝... 3.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생애를 웃음과 병사(...)로 풀이. 4. 글래디에이터 *로마 장군 막시무스가 콜로세움 안에서 자기소개를 하자마자 사망! 5.

"쥬라기공원 3D" 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의 3D 컨버팅 버젼이라던가, 타이타닉의 컨버팅은 보러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시력 문제로 인해서 3D가 좀 힘들어서 말이죠. 만약 아이맥스에서 공개가 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가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확실히 벽이 있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이 작품은 웬지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추억의 그 작품을 다시 한 번 극장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저에게는 굉장한 일이거든요. (제 추억의 첫 영화는 바로 이 영화랍니다.) 물론 컨버팅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견지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타이타닉이 어느 정도 깨기는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걱정이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고생물학자들이 까도, 재미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