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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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공원:잃어버린 세계 아케이드.
제가 초등학생이었을때 뉴코아 백화점 11층은 마법의 공간이었습니다. 타임 크라이시스와 더 하우스 오브 데드가 있었던 그 곳은 제 용돈을 빨아먹는 4차원 세계였지요. 그러던 어느날 이 게임이 들어왔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저렇게 생긴 복좌형 기기가 아니라 일어서서 플레이 해야 하는 타입으로 기억하는데... 뉴코아 백화점 오락실에 설치된 직후 입소문을 타면서 최고 인기 게임으로 등극했지요. 이 게임 덕분에 티라노는 총알을 수백발 맞아도 안죽고 카르노 타우르스는 클록킹도 쓸수 있다는 아주 기묘한 지식(?)을 저와 제 친구들은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게 중학교까지 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보기엔 그래픽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300원을 넣고 총을 잡는 순간 축지법을 쓰며

조쉬 브롤린도 "쥬라기 월드"에 출연?
개인적으로 이번에 공개된 쥬라기 월드는 정말 걱정거리 입니다. 정말 괜찮았던 1편과 남들은 다 뭐라고 해도 전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던 2편은 그냥 그렇다 치는데, 3편은 정말 망조 그 자체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번 영화는 결국 리부트성이라고 이야기가 나왔고, 감독 역시 바뀐 상황입니다. 하지만 나온다는 것 자체가 웬지 그냥 주머니를 긁어먹을 거라는 이야기로 들려서 좀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어쨌거나 이번 영화에 조쉬 브롤린이 출연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조쉬 브롤린도 묘한 영화에 자주 나오는 듯 합니다. 맨 인 블랙 3야 그렇다 치더라도, 조나 헥스같이 개봉도 못 해본 영화도 있고 말입니다.

"쥬라기 월드" 가 나옵니다;;;
쥬라기공원은 솔직히 할 수만 있었다면 1편과 2편 블루레이만 샀을 겁니다. 그정도로 3편은 그다지 땡기는 작품이 아니었죠. 그 이후로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짜증섞인 걱정이 더 많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새로 나온다는 영화 역시 상당히 마음에 안 드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제목이 좀 바뀌었는데, 이번에는 쥬라기 월드 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다고 하는군요. 일단 감독은 콜린 트레보로우인데, 전작은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는 최신 공룡 과학이 반영되면서도, 깃털달린 공룡은 안 나올 거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여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는데 말이죠......이

국내 박스오피스 '감시자들' 왕좌 등극!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주연의 범죄 액션 스릴러 '감시자들'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949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135만 1천명, 한주간 178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0억 8천만원. 이 영화는 의외로 제작비가 적어서 45억원이 들어갔다고 하니 첫주 흥행만으로도 손익분기점에 걸치는 정도는 될 것 같군요. 범죄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감시반. 동물적인 직감과 본능으로 범죄를 쫓는 감시 전문가 ‘황반장’(설경구)이 이끄는 감시반에 탁월한 기억력과 관찰력을 지닌 신참 ‘하윤주’(한효주)가 합류한다. 그리고 얼마 후 감시반의 철저한 포위망마저 무용지물로 만든 범죄가 벌어진다. 단 3분만에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벌어진 무장강도사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