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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아포칼립스" 포 호스맨 포스터 입니다.

"엑스맨 : 아포칼립스" 포 호스맨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3일

이번에는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네명의 포스터 입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아서 가져왔습니다. 이번 영화도 꽤 매력 잇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DOS] 둠 박사의 복수(Spider-Man & Captain America in Dr. Doom's Revenge.1989)

[DOS] 둠 박사의 복수(Spider-Man & Captain America in Dr. Doom's Revenge.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5월 10일

1989년에 Paragon Software에서 개발, Medalist International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AMIGA, 암스트래드 CPC, 아타리 ST, 코모도어 64, ZX 스펙트럼으로도 발매됐다. 원제는 ‘스파이더맨 & 캡틴 아메리카 인 닥터 둠즈 리벤지’다. 내용은 라트베리아의 왕인 닥터 둠이 핵미사일을 훔쳐내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이 자신의 식민지가 되지 않으면 뉴욕에 핵미사일을 떨어트리겠다고 위협을 해서, 캡틴 아메리카와 스파이더맨이 미국 정부의 요청을 받고 닥터 둠을 때려잡으러 라트베리아로 쳐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숫자 방향키 8개를 사용한다. 1or3(좌우 방향 전환), 2(앉기), 4(좌로 이동), 6우로 이동)

시빌워를 어벤저스 시리즈에서 다루지 않는 이유?

시빌워를 어벤저스 시리즈에서 다루지 않는 이유?

멧가비|2016년 4월 9일

여태 나온 어벤저스 영화들보다 등장 인물도 많고 훨씬 더 어벤저스 영화같은데 어벤저스 시리즈가 아닌 이유...일단 토르랑 헐크가 빠지면 어벤저스가 아니다, 라든지의 이유도 있겠지만 그런 것보다 그냥 비즈니스 정책인 것 같다. 어벤저스 시리즈는 액션, 개그만 넣는 '쉬운' 팝콘 무비로 가겠다는 거 아닐까. 사상 대립이라든지 무거운 얘기는 어쩌면 여태까지의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랑 더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으니 잘 된 셈이지. 시빌워는 나오는 사람은 많아도 이야기 스케일 자체는 어벤저스 시리즈보다 작을 거고, 아무래도 돈 더 많이 들이는 영화는 쉽게 가려고 할 수 밖에. 그런의도가 아니라고 해도 여태까지의 결과물이 그런 걸. 심지어 에오울에서도 토니 스타크의 매드 사이언티스트적인 행동을 소재로 무겁게

DC의 조급함이 아쉽다

DC의 조급함이 아쉽다

멧가비|2016년 3월 28일

MCU의 메이저화에 자극을 받아도 이만 저만 받은 게 아닌지, 더욱 더 사이즈 키우기에만 몰두하는 냄새가 난다. 그간 DC 영화들의 실패가 사이즈 때문은 아니었을텐데. 마블은 초기부터 그 전략이 영리했다. 센스 좋다며 적당히 웃을 수 있을 정도로 야금 야금 떡밥을 풀고 다음 영화를 홍보했다. 하지만 이번 던옵저의 메타휴먼 폴더 장면은 노골적인 걸 떠나서 촌스러웠다. 원더우먼이 영화 속에서 예고편을 보고 있더라. 마블은 블루레이에 삽입되는 단편이나 TV 방영 드라마, 넷플릭스 드라마 등의 다양한 매체로 이야기의 가지를 뻗어 전체적으로 풍성한 세계관을 마치 막내 돼지의 벽돌집처럼 튼튼하게 짓고 있다. DC는 그것을 넘어, 아얘 등급이나 형식 등 다양하게 뻗을 수 있는 더 많은 곳으로 뻗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