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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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신작!?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스틸샷이 공개되었는데, 슈트 디자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지만…… 어째서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를 들고 있는가?

슈퍼히어로 영화 액션 장면 베스트
전부 내 취향으로 꼽는, 좋은 액션 시퀀스들 스파이더맨2 전철 싸움 10년이 더 지난 영화인데도 아직 이걸 뛰어넘은 게 없다. 시계탑에서 시작해 열차 위에서 난동에 가깝게 싸우다가 탈선을 막는 마지막까지 완벽한 액션 설계.그냥 영화 자체가 걸작이기도 힘든데 길이 남을 시퀀스까지 남기다니. 어벤저스 감탄할 만한 액션 장면 많았지만 CG인 걸 감안해서 제외하면, 블랙 위도우의 의자 액션이 제일 좋았다. 란제리 차림으로 결박 당한 스파이라는 점이 특히 좋고, 콜슨이랑 짝짝꿍 하듯이 여유만한한 태도도 멋졌다. 제이슨 본이랑 싸우면 본이 퍼펙트로 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캡틴 아메리카 2 윈터 솔저 슈퍼 히어로 영화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좋은 작품이지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 [데드풀] 사운드트랙](https://img.zoomtrend.com/2016/03/04/e0050100_56d8ed890a20a.jpg)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 [데드풀] 사운드트랙
마블 코믹스 팬들과 할리우드 액션영화 애호가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데드풀(Deadpool"이 2월 17일 국내 개봉했다. 영화는 상영 일주일 만에 195만 명이 넘는 관객을 스크린으로 끌어들이며 주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미국에서도 개봉 열흘 만에 제작비의 네 배를 넘는 수익을 달성했다.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은 작품치고는 좋은 성적이다. 만화 원작으로 이미 많은 지지자를 확보한 영화의 높은 수익성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관심 있는 이라면 익히 알겠지만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용병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이놀즈 분)이 암 치료를 빙자한 실험에 참가했다가 강력한 회복 능력을 지닌 슈퍼히어로로 탄생한다는 것이 영화의 골자다. 여기에 화끈한(있는 그대로 본다면 사실은 잔혹한) 액션과 돈 많은 할

데드풀
그러니까 '마블 코믹스'에서 최고의 돌아이 캐릭터라는 데드풀이, 드디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왔습니다. 이례적으로 국내 마케팅도 데드풀이 직접 마케팅을 한 것 처럼 데드풀의 특징을 살 잘리던데, 영화 역시 그러한 마케팅을 한 보람이 있을 정도로 잘 나왔더군요. 전직 특수부대원이지만 이제는 뒷골목에서 해결사 노릇을 하던 웨이드 윌슨은, 사랑스러운 연인 바넷사를 두고 말기암 판정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수상한 제의를 받고 고민끝에 그 제의에 따라서 수수께끼의 조직에 들어가서 슈퍼 히어로가 되는 수술을 받지만, 실제로는 빌런이 되는 수술을 받게 되었고 여기에 그 여파로 불사신의 해당되는 능력을 얻었으나 부작용으로 얼굴을 비롯하여 온몸이 흉칙하게 변하게 되더군요. 이러한 모습으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