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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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경희 작가 님 송중기 좀 살려주세요 ㅠ_ㅠ

드라마 안 본 사람한텐 네타? ㄷㄷ 제가 아는 이경희 작가의 KBS 드라마는 상두야 학교가자 - 비 + 공효진 더블 교통사고 꽥. 나름 오픈엔딩 방식.(이때 작가 인터뷰 내용이 '죄 지은 사람은 반드시 죗값을 치뤄야 한다' 극중 인물들도 그렇게 할것이다 라고 함)미안하다 사랑한다 - 소지섭 결국 복수 못하고 먼저 꽥, 무덤 앞에서 임수정 자살꽥.이 죽일놈의 사랑 - 신민아 추운겨울 산에서 쓰러짐, 비가 찾아냈지만 같이 껴안고 있다가 둘다 꽥.언제나 이렇습니다.착한남자의 경우 송중기가 아프다는 떡밥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이경희 작가가 말하는 '죄 지은 사람은 반드시 죗값을 치뤄야 한다'는 신념에 의거 높은확률로 죽일거 같네요.어떻게 보면 이경의 월드에서 가장 나쁜짓 많이 한 놈이 송중기 ㅋㅋ여기서 제

너는 늑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늑대! <늑대소년> 송중기

너는 늑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늑대! <늑대소년> 송중기

루시드레인|2012년 11월 7일

소년과 남자 사이, 요즘 송중기는 어느 지점에 더 가까이 있는 것 같나요? 작품 때문인지,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을 자주 해요. 출연을 결정했을 때, 이건 내 배우 인생에서 마지막 ‘소년 송중기’가 될 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소년 중기야, 안녕”하는 마음으로 작품에 임했던 것 같아요. 반면 는 뭔가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랄까요. 그게 스물여덟이라는 제 나이와도 관련이 있을 겁니다. 앞으로 소년적인 역할을 절대 안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나이 때문에 그런 느낌이 들어요. 당신 필모그래피를 보면 계속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남들이 안 될 거라고 한 걸 되게끔 증명하면서 앞으로 나가려는 의지가 보여요. 과 에서의

문채원의 전 남자 vs 현 남자

문채원의 전 남자 vs 현 남자

jinhana|2012년 11월 2일

요새 착한남자 드라마에 푹 빠져 살고 있는 1인. 마지막회가 얼마 남지 않아서 벌써부터 아쉬움으로 한숨을 연발중이예요. 이야기 흐름이 흥미로와서 꼭 본방사수 하고 있어요 ^-^* 지난 주말에는 송중기와 문채원이 나왔던 드라마를 다운 받아서 쫙 봤는데 송중기 건 문채원이 건 참 좋은 드라마들만 나왔더라고요~ 재밌게 봤던 "찬란한 유산"이라던가, "성균관 스캔들" 이라던가 ^-^ 다시 또 보고 또봐도 재밌었던~~ 그중에서 "공주의 남자"가 진짜 재밌더라고요~ 사실 방송 하고 있을때는 관심 없다며 안봤었는데.. 지난 주말에 다운받아 보면서 깜놀~이런 명 드라마를 본방사수를 안했다니,, 송중기에 빠져있던 제가 "공주의 남자"를 보고 박시후에 빠져버렸습니다. ^^;;; 뭐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

2012년 영화일기-10월(빅피쉬~착한 남자)

2012년 영화일기-10월(빅피쉬~착한 남자)

2012년 10월 쓸쓸한 가을 10월, 하염없이 시간은 가는데, 나만 정지된 시간에 갇힌 것 같아 답답하다. 영화는 워낙 많이 봤고(최근 6년 정도 평균 년 200~250편 이상), 그 만큼 감상의 기술?이 늘어서인지 완성도가 기준 이상이면 쟝르 구분 없이 재밌고, 감독의 의도도 이해가 되는 편인데, 특히 이번 달 상영관 영화들(시사회)이 거의 다 만족스러웠다. 찬 바람이 슬슬 시작하여 집에서 영화 감상도 꽤 많았고, 간만에 챙겨 볼만한 흥미진진한 우리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영화관 관람 * 12편, 집에서 15편-드라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댐이 된 마을과 8년 전 범죄사건의 얽히고 설킨 의문을 추리하는 코난과 꼬마친구들의 모험담. 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