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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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야왕, SBS판 '착한남자'인가
드라마의 제왕 '앤서니 김'은 말했다. "사람들은 통속을 저주하면서도 통속에 빠져든다" 그게 바로 드라마가 가진 마력이라고. 그렇다. 통속은 어찌보면 가장 흔한 우리네 사는 삶의 방식이자 이야기일지도. 여기 그런 '통속'을 통렬하게 담아낸 사랑과 복수 애증이 뒤섞인 한 남녀의 '울트라파워스펙파클멜로'로 점철된 드라마. 드디어 어제(14일) 첫 방송의 베일을 벗었다. 역시나 항상 그래왔듯, 첫방이 방영되고 나서 이른바 핥아주는 기사들이 쏟아내며 '야왕'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좀 아니올씨다. 권상우와 수애의 조합은 진즉부터 화제가 되었지만, 이들이 담아낸 애증의 파노라마는 초반부터 기대치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기 보다는 설정과 이야기 전개가 선이 살지 못한 채 경

난 지금, 중기앓이 중~~~!!
요즘 TV를 보나 드라마를 보나 여기 저기 '송중기'가 등장한다. 정말 송중기가 대세긴 대세인가 보다~~~ 드라마 '착한남자'는 원래 안 보다가 얼마 전에 영화 을 봤는데,, 정말 "저 남자, 나도 길들여 보고 싶다~"란 마음이 들정도로 너무 멋졌다. 또, 나만 기다리고 아껴준다니 이 얼마나 기쁠쏘냐~~~ㅠㅠ 그런 의미에서 '중기사마'의 멋진 모습 몇개 투척해 본다!!! 처음에 이 포스터 보고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우리나라에선 본 적 없는 독특한 판타지 멜로라는 점도 좋구~ 사랑스러운 철수의 모습~ 정확한 표현은 사랑에 빠진 철수가 맞을 것이다! 요런 귀요미~~~ 소년에서 갑자기 남자로 점프~ 이번에 스타일 매거진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착한남자)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11/19/f0093878_50a9055bed636.jpg)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착한남자) <감상>
포스터부터 포스가 흐르는 착한남자 ⓒ 착한남자 홈페이지 가 11월 15일부로 3개월간의 여정을 막을 내렸네요. 처음 착한남자를 접하게 된 것은 군대에서 매일 나오는 국방일보를 통해서였어요. 당시 초기 드라마 제목은 였었네요. 시에서의 시적 허용과 같은 느낌으로 차칸남자라 제목을 정했다는 기사를 봤었어요. 기사에서도 이름에 대해 논란이 있다고 그랬었는데 1~2회 방송이 끝나고는 착한남자로 정정 되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차칸남자 쪽이 뭔가 더 좋았었는데 말이죠. 지금 중기 앓이를 전염시킨 남자가 봐도 멋진 송중기 ⓒ 착한남자 홈페이지 방영
아 착한남자 ㅠ_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엔딩 정말 좋았어요.작가님 만세 .. 사계도 꼭 보겠습니다. 아 남잔데도 송중기는 참 좋네요. 조인성, 강동원이 주춤한 이 시점에서젊은 넘사벽 꽃미남 배우라인에서 송중기 포텐을 막을자가 있을까 싶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