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ZERU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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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메이즈러너 3부인 "데스 큐어"도 웨스 볼이 합니다.

결국 메이즈러너 3부인 "데스 큐어"도 웨스 볼이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5일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계속해서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 계통의 작품 치고는 영화가 꽤 고르게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1편에 비해서 2편은 아주 단단하다고 말 하기는 좀 한계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다른 영화에 비하면 상당히 잘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는 되어서 말입니다. 이 속편이 결국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되던 상황인데, 결국에는 그 속편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이 속편 역시 결국에는 계속해서 감독 하고 있는 웨스 볼이 다 안고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제 문제라면, 프리퀄격인 소설들이 영화화 될 것인지, 되면 감독이 여전히 웨스 볼이 될 것인지 이겠네요.

"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8일

드이어 메이즈 러너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일반판입니다. 그래서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폭스이다 보니 후면은 꽤 매끈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전부 이미지는 달려가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시작 한거죠.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Maze Runner: Scorch Trials, 2015)> - 디스토피아를 가로지른 희망의 달리기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Maze Runner: Scorch Trials, 2015)> - 디스토피아를 가로지른 희망의 달리기

토마스와 친구들은 달리고 또 달린다. 폐허가 된 도시를, 아무 것도 남지 않은 사막을 뒤로 하고 죽기 살기로 달린다. 초록이라도 있던 미로가 낫다. 보는 것만으로도 입안이 바싹 타 들어갔다. 불안한 시류를 반영이라도 하는 걸까. 세기말, 황폐한 지구와 같은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최근 몇 년간 부쩍 들었다. 그 중에서도 젊은 성인층을 대상으로 한 프랜차이즈인 이나 와 같은 작품들은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두 번째 작품을 낸 역시 이들 작품과 큰 궤를 같이 한다. 지금, 젊은 세대들의 디스토피아 실패한 사회상을 의미하는 디스토피아를 그린 문학이나 영화는 역사적으로 두루 존재해왔다. 핵무기에 대한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 - 직선이 된 영화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 - 직선이 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0일

이 작품도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시리즈에 관해서 제가 최근에 계속해서 느낀 것은 정말 아주 웬만하지 않고는 힘들다 라는 사실 이었죠. 이 작품은 다행히 전편이 준수하게 나왔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별반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 영화가 이 주의 빅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 보다는 매우 수월하게 선택할 수 있었기도 합니다. 그래서 불안한 면도 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위 말 하는 틴에이저 모험 소설에 관해서는 이제는 너무 많이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해서 영화화 하는 빈도 역시 너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 과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