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스코치트라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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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 ‘게임의 규칙’ 사라진 지루한 속편
※ 본 포스팅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소년들은 미로를 빠져나와 잰슨(에이던 길런 분)이 책임자인 시설에서 휴식을 취하며 안도합니다. 하지만 먼저 시설에 머물게 된 아리스(제이콥 로프랜드 분)의 제보를 확인한 토마스는 잰슨 또한 위키드임을 알고 시설을 탈출합니다. 토마스는 친구들을 이끌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시설 밖 세상 스코치로 나옵니다. 사막의 실험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2014년 개봉된 ‘메이즈 러너’의 후속편입니다. 제임스 대시너의 소설 ‘메이즈 러너’ 삼부작 중 두 번째에 해당하는 ‘스코치 트라이얼’을 웨스 볼 감독이 영화화했습니다. 원제 ‘스코치 트라이얼(Scorch Trials)’은 ‘사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 - 직선이 된 영화
이 작품도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시리즈에 관해서 제가 최근에 계속해서 느낀 것은 정말 아주 웬만하지 않고는 힘들다 라는 사실 이었죠. 이 작품은 다행히 전편이 준수하게 나왔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별반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 영화가 이 주의 빅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 보다는 매우 수월하게 선택할 수 있었기도 합니다. 그래서 불안한 면도 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위 말 하는 틴에이저 모험 소설에 관해서는 이제는 너무 많이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해서 영화화 하는 빈도 역시 너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 과정으로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레드카펫 시사회-심장 뛰게 하는 젊은 러너들
1편 http://songrea88.egloos.com/5820582 에 이어 심장 박동 최고치에 도전하는, 젊은 영웅들의 생존 판타지 액션 SF 스릴러 그 2편 레드카펫 행사와 시사회에 옛 제자님과 다녀왔다. 레드카펫 무대를 너무 과하게 설치하는 바람에 이번 행사에서는 극장 로비 가득했던 수많은 팬들 사이를 여간해선 뚫고 주인공들을 볼 수 없어 아쉽게도 제대로 된 사진이 없다. 한국인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의 얼굴 조금이라도 봤으면 하는 마음이었지만 유난히 여고생들이 점거한 현장에서 땀만 잔뜩 흘리고 이내 시사회를 보러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전편에서 미로 탈출 후 토마스 일행이 의문의 집단에서 가려진 음모를 알아채어 숨넘어갈 듯한 탈출의 질주를

"Maze Runner: The Scorch Trials"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전편에 관해서 정말 별 기대를 안 하고 봤다가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틴에이저 어드벤처 관련 작품중에 가장 나은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다이버전트 시리즈는 평균 이하이고, 헝거 게임 시리즈는 들쭉날쭉해서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메이즈 러너 시리즈 역시 들쭉날쭉 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전편에서 쌓아놓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죠. 전편이 잘 되다 보니 이번 영화도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그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