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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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 재료가 좋으면 대충 섞어도 먹을만한 음식이 되기도 한다
(2023/10/14 : 롯데시네마 도곡) 영화를 보는 내내 근미래의 세계관을 매력적으로 디자인해 놓았던 다양한 사이언스 픽션(Sci-fi)들이 뇌리를 스쳐가는 걸 경험하게 될 겁니다. 실제로 '가렛 에드워즈'의 는 서사적으로는 인공지능을 핵심 소재로 삼았던 두 편의 나 그리고 등을 떠올리게 만드는 구석이 있고 시각적으로는 '닐 블롬캠프'의 과 속 메카닉 디자인이나 베트남전을 생생하게 그려낸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속 이미지들이 겹.......

영화후기, 세기의 걸작은 아닌걸로. 적당히 흥미로운 SF오락물.
금주개봉영화 로그 원>을 만든 감독이고해서 국내외 꽤 기대가 큰 작품으로 느껴졌었는데, 개봉 후 반응이나 흥행도 미국,한국 모두 생각보단 저조해서 좀 아쉬운 작품이 되었습니다. 저도 감상해보니 생각과는 많이 다른 작품이었고, 기대에 많이 못 미친 작품으로도 남았고요. SF물답게 비.......
"The Moon Represents My Heart"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오랜만에 새 시리즈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넷플릭스에서 작업 하는 시리즈이고, "The Moon Represents My Heart"라는 작품이죠. 데뷔 소설에, 아직 미출간이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나올 거라고 하구요. 제작자는 숀 레비와 젬마 찬, 조쉬 배리라고 합니다. 젬마 찬은 주연도 맡을 계획이라고 하며, 시간을 여행하는 능력을 가진 영국의 중국계 가족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이터널스 (2021) / 클로이 자오
출처: IMP Awards 태초부터 셀레스티얼이 지구로 파견하여 인류를 위협하는 데비안츠를 제거하던 [이터널스]는 임무를 완수한 후 세계 각지로 퍼져 인간처럼 살아간다. 런던에서 살고 있는 세르시(젬마 찬)와 스프라이트(리아 맥휴)가 멸종한 줄 알았던 새 데비안츠의 습격을 받고, 옛 동료 이카리스(리처드 매든)가 합류해 위기에서 벗어난다. 사라진 줄 알았던 데비안츠의 출현을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터널스]의 리더인 에이잭(샐마 헤이엑)을 찾아나선 세르시 일행은 그가 이미 살해당한 것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모종의 이유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온 외계인들이 임무를 마친 줄 알았는데 다시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왜 숙적 ‘데비안츠’가 돌아왔는지 찾는 과정에서 리더의 죽음을 비롯해 임무의 실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