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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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겟아웃 (2017) / 조던 필
출처: IMP Awards 여자친구 로즈(앨리슨 윌리엄스)의 집에 초대된 크리스(대니얼 칼루야)는 백인만 사는 동네에 예고도 없이 찾아가 불안하다. 막상 찾아간 로즈의 부모님은 크리스를 환영하고 흑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도 예상 가능한 수준이지만 오히려 그 집에 살고 있는 흑인들이 일반적이지 않은 분위기라 놀란다. 백인 구역에 찾아간 흑인이 겪는 인종 스릴러 같은 분위기로 전형적인 오두막집 공포영화를 꾸몄다. 예고편도, 영화 초반부 분위기도 인종차별을 이용한 공포물 같은데 실제 영화의 정체는 거기에서 조금 더 나간다. 장르의 근간을 뒤흔들어 개성을 만든 [캐빈 인 더 우드]나 [스크림] 정도는 아니지만 [유어 넥스트]처럼 관성을 잘 활용한 공포물이다. 흑인과 인종차별이라는 소재를 뒤틀어 활용하면서도 공
![[겟 아웃] 호러블 미트 페어런츠](https://img.zoomtrend.com/2017/05/23/c0014543_5923a58285b46.jpg)
[겟 아웃] 호러블 미트 페어런츠
로튼 토마토의 평이 너무 좋아 봤던 영화인 겟아웃입니다만..솔직히 그 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 자체의 기반이 다르기 때문에 더 그럴 것 같긴 합니다만 나름 어느정도는 알아보겠는데 흐음~~ 최종 스코어가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애매하다고 봅니다. 물론 재미도 있고 블랙유머도 좋고 고전틱한 연출도 마음에 들고 전체적으로 괜찮은데 기대를 너무해서인지 ^^;; 트릭도 아쉬웠구요. 그래도 기대를 덜하고 본다면 충분히 재밌을만한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15세 등급을 받은만큼 생각보다 잔인하거나 힘든 장면도 적었네요. 사실 조금 다르게 보자면 흑인이니까 할 수 있는 농담같달까~ 흑인이라서 요즘에 어떤 메리트가 있나요같은 질문이 영화 중에 나오는데 로튼 토마토의 점수가 역

시카리오 속편에 캐서린 키너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현재 시카리오 속편인 솔다토는 어디로 갈 지 잘 알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감독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배우진 중에서 한 사람이 일단 자리를 비우는 상황이 될테니 말입니다. (전편에서 주인공이었던 에밀리 블런트의 경우에는 이번 영화에서 빠지기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일단 각본가가 그대로라는 점이고, 그 각본가가 나름대로 연출력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인물은 캐서린 키너 입니다. 맡은 역할은 CIA의 보스라고 하네요.

시네도키 뉴욕, Synecdoche New York, 2008
내가 이 영화를 처음봤을때, 나는 이 영화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이 영화를 볼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 영화를 처음 만났다. 종종 어떤 영화들은 당혹스럽게도, 그 영화를 보기 위해 우리에게 사전 준비를 요구해 올 때가 있다. 그리고 대부분 그 준비라는 것은 보통 시간의 축적, 인생에서의 경험인 경우가 많다. 처음 보았을때 전혀 이해가 안 되던 영화가 수년 뒤 두번째로 보았을때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눈물을 흘리게까지 하는 경험은 분명 흔한 경험은 아니지만, 역시 그래서 말도 안되는 일도 아니다. 만약 을 한번 보고 좋은 영화라고 말하려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나는 그의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사실 그간 내 주위에는 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