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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포매니악 볼륨2
볼륨1이 색정증 환자의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중심으로 그리고 있었다면 볼륨2는 불감증이 와버린 색정증 환자의 이야기가 되네요. 1편과 상당히 다른 분위기의 작품입니다. 조는 불감증에 걸리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제롬과 함께 있는 시간이 점점 즐거워지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그녀는 자신의 감각을 찾고 싶어하며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제롬이 알고 있음에도 여러 남자와 성행위를 시도하기도 하며 말이 통하지 않는 흑인을 만나거나 SM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일이 벌어지면서 결국 아이마저 내팽개치게 됩니다. 이 과정 역시 야하기보다는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부분이 많은데요,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느낌이고 주.......
![Jorja Smith 졸자 스미스 - Blue Lights [가사/뜻/해석] R&B 알앤비 팝송 추천](https://img.zoomtrend.com/2024/04/14/916e2e32-b1b2-51ba-bdd3-3925ab5797e4.png)
Jorja Smith 졸자 스미스 - Blue Lights [가사/뜻/해석] R&B 알앤비 팝송 추천
🖤POP SONGS PLAYLIST🖤 Jorja Smith - Blue Lights Jorja Smith - Blue Lights 싱글앨범: Blue Lights 발매일: 2018년 04월 17일 가수: Jorja Smith 작사/작곡/샘플링: Jorja Smith 18세의 나이로 데뷔한, Jorja Smith 조자 스미스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아버지의 권유로 피아노를 배웠다고 한다. 11살부터 작곡을 시작하여 유튜브에 커버 곡이 올라간 후 현재 매니저가 연락을 하여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18살이던 2016년에 첫 싱글 Blue Lights를 발매하였고, 단숨에 드레이크가 캐스팅을 하게 된다. 그 덕분에 북미권에서도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드레이크의 푸시가 굉장했었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영국.......
[안테벨룸] BLM의 끝
겟 아웃, 어스 제작진이란 말만 들어도 인종차별 소재가 생각나는지라 그래도 잘 나왔다는 말에 나름 기대를 했는데~ 이번엔 좀... 파격도, 반전도 약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듯, 만리타국에서 느껴지는 BLM의 끝물같은 영화였네요. 소재에 흥미가 있지 않다면 극장에서 볼 퀄리티까진 아닌 것 같아 딱히 추천까지는~ 스테레오적인 흑인영화 수준으로 떨어진 듯해 호사가들에겐 몰라도 작품적으론 아쉽습니다. 친구들이 모였을 때만큼 발칙한 면이 더 많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정훈적이라 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잭 휴스턴은 좋았지만 최후도 아쉽고... 사령관이 왜 주인공을 픽했는지 제대로 만들어주지도 못해서 영~ 분량이 많은데 스토리가 없으니;;; 그래
[아이 엠 더 나잇] TNT
크리스 파인이라는 이름에 본 미드인 아이 엠 더 나잇인데 결국 방송사인 TNT처럼 폭파되어버린... 사실 소품적으로 보자면, 블랙달리아 사건이라는 실화를 배경으로 다루고 있기에 활동폭이 좁아서 이해가 가는 면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화려하게 쌓아놓은 장작을 이렇게 모닥불로 만들다니 참... 한국전쟁 트라우마를 가진 크리스 파인 등 연기도 다들 괜찮았고 시대상도 잘 구현해놔서 배경사건과 상관없이 본다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흑인 혼혈이라는 당시 민감한 계층을 연기한 인디아 아이슬리도 괜찮고~ 그래도 시즌을 길게 가려다 축소된건지 용두사미급 전개와 깔아놓기만한 수많은 떡밥들때문에 아쉬운 미드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