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Posts
2513 posts기독교가 뻘짓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옳은 길로 간거였구먼.
구단 고위층의 반발에는 안산시가 매각 작업을 진행하며 재창단시 통일교 색채를 배제해 진행하겠다는 입장이 통일재단에서 파견한 직원들의 반발을 사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마디로 프론트를 죄다 통일교로 채운다면 그게 시민 구단이냐... 종교 구단이지. 만약 시민구단이 생겼는데 프론트들이 죄다 기독교 or 불교도들로 인원들이 채워진다면? 과연 시민들이 저들을 종교 구단이라고 생각할까? 시민구단이라고 생각할까? 기독교가 인수 반대했던게 합당한 거였구먼... 종교 구단을 운영할려면 지네들 돈으로 운영해야지. 왜 시민구단으로 그걸 운영하는데... 이번건은 축구팬들이 전후 사정 모르고 그냥 기독교 까는 거에 불과했음.... 상식적으로 프론트가 죄다 특정 종교로 채워진다면 그게 시민 구단으로 생각되겠음?

양신이 무슨 공이든 1루로는 전력질주 하라고 했잖아...
김재호 너 보고 하는 말이야 너 말야 ^-^+ 그랬음 1사 1, 2루 됐는뎈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 역시 추석맞이 치맥더비의 기운은 알 수 없는 거시다... 그러니 재호를 내려보내고 고젯을 올립시다 (기승전고

넥센:롯데(9/17), 99
오늘로써 30홈런 99타점을 기록한 박병호,99번 공을 던져 7이닝 1실점 9K를 기록한 문성현. 문성현은 어웨이 유니폼 사진 중 잘 나온 게 없어서 그냥... 문성현 선수 미안합니다. 눈에 콩깍지가 덜 씌인 듯. 어쨌든 오늘만은 문성현이 제일 미남이다. 문성현이 7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그 1실점도 어찌 보면 땅볼이 유격수 강정호 앞에서 튀는 불운 때문이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2루에 롯데 주자들이 몰려들어 더블아웃이 되는 큰 행운도 있었으니 또이또이(?)로 치자. 어쨌든 넥센은 이제 앞만 보고 간다. 추석 기간에 이동거리가 길어서 다소 걱정이긴 하다. 어서 이동 마치고 내일 하루 잘 쉬길. 1루 주자 조성환 포스아웃. 서건창이 혹시나 해서 조홍석을 태그해 보고 있다.2루 주자 조홍석 아

넥센:엔씨(9/16), 경기 후반을 버티는 힘
넥센의 8회를 맡아야 하는 한현희(통칭 트리플H) 한두 점 차의 타이트한 게임에서 리드하는 팀은 매번 8회쯤에 역전당할 위기를 맞곤 한다. 특히 우리 팀... 그래도 야구가 원래 그런 거고 우리 팀만 그런 건 아니라는 게 한 줄기 위안은 될 수 있겠다. 타이트한 게임이라면 대부분 양쪽 선발투수가 6~7회까지는 잘 던지고, 또 7회까지 타이트한 게임을 할 만한 팀이라면 대체로 9회 한 이닝 정도는 막아 줄 마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8회에도 필승 셋업맨을 돌릴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실제로 마무리에 더해 8회 필승 셋업맨까지 갖춘 팀은 대체로 순위의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넥센에도 8회 필승 셋업맨이 있다. 시즌 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한현희다. 한현희는 개막 무렵부터 지금까지, 아웃카운트 3개를 책임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