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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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점차이를 못지키냐...
아아 진짜......7점 차를 못 지켜서 졌다는게...이게...말이...-_- 아아 더 말도 하기 싫다. 정화짤이나 투척하고 꿈나라로 가야지. 빠이빠이, 안녕 넥센 ㅠㅠ
<슈퍼스타 감사용>과 나의 이야기
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 할 지 몰라서, 다른 사람의 리뷰를 보고나도 으로 리뷰를 써야지 라고 생각했다가도 결국 못쓰고오늘에서야 간신히 써넘긴다. 좋다. 여기서부터 하면 되나. 전에도 말했지만 2002년 한국시리즈, 최원호가 마해영에게 역전 백투백을 맞고눈물을 펑펑 쏟는 그 장면에서 나는 야구를 놔버렸다. 사실 그 이후 야구가 더럽게 재미없기도 했고, 그때는 축구의 시기였다.내 나이대 친구들 중에 학교에서 야구를 하는 친구는 아무도 없었다. 당연한게, 그땐 누구나 월드컵 4강의 맛에 흠뻑 빠졌고박지성을 필두로 설기현, 이동국, 이을용, 김두현 등 해외파들이 등장하며한국의 '야이 개새끼야 일루와봐'로 대변되던 선후배축구 K리그따위와는비교도 안 될만큼 세련된 유럽의 축구를 케이

드랍 더 볼~
ㅋㅋㅋㅋ 승리한 병신 감사(-_-;) 와 정말 여러모로 기가 막힌 승부였다. 대단하다 정말. 그 와중에 관객이 스크보다 적었던게 함정. 더불어 그제서야 상황파악 되었는지 이장석이 사과문 또 올렸는데 글쎄... 오늘도 정화짤은 여전히.

미친 크보-ㅅ-
[도핑 & 처벌 강화 싫다능!!] 미친 크보를 비롯한 단체로 정줄 놓은 것들-_- 애초에 약물을 하는 것 자체가 반칙인데 그걸 한번이라도 하는 걸 조지는 것도 아니고 두번까지 봐주는구만 미친 그걸 단체로들 반대? 크보가 그리고 가장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아나 시벌 애초에 하질 말아야 되는 걸 가지고 선수의 장래고 뭐고 개지랄 떠네. 그 지랄이니까 정줄 놓은 약물보이 스승이라는 노병신도 별 병신같은 개소리를 멍멍하고 짖어대지. 미친 것들. 오늘도 하릴 없이 정화짤은 풀리는구나. F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