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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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시즌 KBO리그 타격 이벤트별 런밸류(득점가치) 계산 결과.
다음은 아웃카운트 3개가 되기 전에 종료된 이닝(=끝내기 등)을 제외한 2015시즌 56480타석의 계산 결과입니다. 누락된 데이터가 다소 있을 가능성이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큰 차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검산은 거쳤습니다. - 표에서 희생번트는 주자 1루/2루/1-2루일 때만 계산했습니다. - Outs는 안타/볼넷/고의4구/사구를 제외한 모든 이벤트의 총합입니다. - 표에서 중간은 1루타를 1.000으로 놓았을 때 각 타격 이벤트의 상대적인 값을 나타냅니다. 이를테면 2015시즌 KBO리그에서 홈런은 1루타의 3.014배의 가치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살펴보니 전반기에 비해서는 상당히 정도가 약해졌으나 고의사
1차지명을 받았지만
현재의 1-2차 지명제도을 틀이 어느 정도 잡힌 1987년 프로야구 신인지명 이후로 1차 지명을 받은 선수들 중, 이런저런 이유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은 사례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1987년 OB 베어스 지명 조재환(외야수, 중앙고-원광대) : 지명권 양도로 해태 타이거즈 입단OB 베어스 지명 김태진(투수, 동대문상고-중앙대) : 실업야구 한일은행 입단롯데 자이언츠 지명 김용권(외야수, 마산고-건국대) : 실업야구 제일은행 입단청보 핀토스 지명 이경민(외야수, 인천고-고려대) : 실업야구 농협 입단청보 핀토스 지명 박원진(투수, 인천고-고려대) : 실업야구 농협 입단 1988년 OB 베어스 지명 이석재(외야수, 서울고-한양대) : 실업야구 제일은행 입단해태 타이거즈 지명 한경수(내야수, 군상상

한국 프로야구 제7~12 구단 일러스트
원년구단편에 이어서 KBO역사의 후발주자들의 일러스트입니다. 인수한 같은 구단을 제외하고 독립된 총 구단수는 사실 10개가 아니라 12개라는 사실을 아는 팬들이 얼마나 될까요. ^^ 후발주자의 큰형님인 이글스부터 차례대로입니다. 1986년 이글스 탄생 1990년 쌍방울 레이더스 탄생 2000년 와이번스 탄생2008년 넥센 히어로즈 탄생2013년 NC 다이노스 탄생 2015년 KT 위즈 탄생2008년 탄생한 히어로즈, 2013년 탄생햔, NC 다이노스와 2015년 탄생한 KT 위즈는 아직 일러스트가 없네요.순서로 보자면 10구단은 NC 다이노스, 11구단은 KT 위즈지만, 위에서 제 8구단인 쌍방울 레이더스가 해체하는 바람에 현재 10개 구단체제. 원년구단 (6개 중 1팀 해체)해태 타이거즈-

한국프로야구 원년 6개 구단 일러스트
얼마전 발견한 은근히 매력있는 일러스트들입니다. 우선은 지금도 5개팀이 현전하는 원년 6개 구단입니다. 1982년 타이거즈 탄생 1982년 청룡(트윈스) 탄생 1982년 라이온스 탄생 1982년 베어스 탄생 1982년 자이언츠 탄생 1982년 슈퍼스타즈 (핀토스-돌핀스-유니콘스) 탄생계속해서 후속구단들로 넘어갑니다. 출처-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