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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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 _ 2016.3.](https://img.zoomtrend.com/2016/03/15/f0049445_56e72be4bb49f.jpg)
[영화] 장고:분노의 추적자 _ 2016.3.
괜히 쿠엔틴타란티노가 아니다.적어도 폭력의 영상화에서 만큼은 이만한 대가도 없을 듯,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찌질한 동생으로 나온 것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첫 대면이여서사실 그다지 유쾌한 인상은 아니였는데 (그땐 나도 어렸으니)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영화들중에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들도 꽤 많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마셰티# 라던가 바스터즈 (이건 왜 리뷰가 없지?) 같은걸 보면 의외로 취향저격?! 장고도 끝내준다.가끔씩 어이없이 잔인한 장면들도, 어이없는 장면도 많고, 그 묘한 불화감에서 웃기기까지 하다.거침없이 악역을 척살해나가는 모습에서 카타르시스가 터지면서도 긴장을 풀수없게 조여준다.하지만 마지막에는 역시 쿨하게 권선징악의 모습으로 끝장내버리는 것이 진짜 남자의 로망이라 하지 않을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영화제목 : 레버넌트 *개봉일 : 2016년 1월 14일 *감 독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 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휴 글래스), 톰 하디(존 피츠 제럴드), 돔놀 글리슨(앤드류 헨리) *제작 국가 : 미국 *15세 관람가 *장 르 : 모험, 드라마 --- - 관람일 : 2016년 1월 28일 목요일 - 관람처 : 롯데시네마
레버넌트 감상소감.
1. 영상미가 워낙 뛰어나서 마치 다큐멘터리 보는줄 알았습니다. 저걸 촬영하는데 있어 특수효과도 거의 없고 그야말로 생생하게 1800년대 미 대륙을 묘사해냈다는데서 이의를 제기하기 어렵더군요. 거기에다 배경음악까지 잘 어울려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2.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빼놓을수 없죠. 곰에게 겁탈공격 받는 장면은 보는 제가 고통을 느낄정도로 끔찍하게 묘사된데다가, 그외 살기위해 물고기를 잡아 생으로 뜯어먹는다던지, 상처를 불로 짖이기는 장면이라던지, 죽은 말의 사체에서 배를 갈라 내장을 뜯어내고 그 안으로 들어가 추위를 피하는 장면등 흡사 베어그릴스가 따로 없을 지경으로 생생하게 연기했습니다. 제가 영화관에서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왜 디카프리오가 그토록 뛰어난 배우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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