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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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탈 이클립스>

영화 <토탈 이클립스>

리뷰라고 할 것도 없는... 그냥 레오캡쳐... 레오 닥찬 감상문 포스팅..ㅇㅇ (스압주의 / 홈오주의) 고딩때 퀴어물이란 이유로, 레오의 리즈시절 작품이란 이유로 봤었는데오랜만에 다시보니 너무 난해하고 어렵더라ㅠㅠ 그땐 걍 그림만 봤지... 레오얼굴구경리뷰도 찾아 읽어보고 랭보 인물백과, 작품까지 읽어봤는데... 더 복잡하고 우울해짐ㅠㅠ 웃긴건 한동안 홈오홈오 안했더니 홈오홈오가 어..어색함.... 왠지 거부감까지.... 내가...!홈오홈오도 습관이었나....? 중딩때부터 같이 홈오홈오한 친구한테 말하니까 비웃음..ㅋ..... 레오 레전드짤로 돌아다니는 짤중 하나 토탈 이클립스도 리마스터링해서 나오면 안됨묘? 대대손손 물려서 봐야할 레오 리즈시절을 깍두기로 봐야하다니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The Wolf of Wall Street , 2013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The Wolf of Wall Street , 2013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The Wolf of Wall Street , 2013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나 힐, 매튜 매커너히, 롭 라이너 미국 | 범죄, 드라마 | 2014.01.09 | 청소년관람불가 | 179분 실화. 너무 진짜 같은 연기로 정말 놀라움을 줬던 디카프리오. 돈. 쾌락. 마약. 섹스. 이것만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로 나중엔 뭔지모르게 속이 미식거릴정도였다. 맨정신으로는 살 수 없는 그들. 그래서 계속 마약에 취해 있고, 대화의 반이상운 계속 욕이고 퍽은 하도 나와서 나중에는 욕같지도 않더라는 ㅡㅡ 돈을 번다라기 보다 남에게 사기를 친다는 느낌이 들만큼 사람들은 돈에 미쳐있고, 디카프리오가 직원들앞에서 이야기 할때는 마치 교주가 되어 광신도를 이끄는 신

[위대한 개츠비] 귀여운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은 언제인가?

[위대한 개츠비] 귀여운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은 언제인가?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7월 5일

바로 지금!! 롸잇 나우!! ㅠㅠ)b 디카프리오는 요즘 들어서 더 좋아지고 있긴 합니다만 순애보+츤데레 디카프리오라니!! 바즈 루어만 감독이 누군가 했더니 로미오와 줄리엣 디카프리오 버전과 물랑 루즈를 만든 감독이네요. 그래서 디카프리오를 이리 잘 썻나 ㅋㅋ 로미오+줄리엣과 토탈 이클립스를 오가는 듯한 디카프리오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니 괜찮았고 오랫만에 봐서 스토리를 거의 까먹은 것도 한 몫한 것 같습니다. ㅎㅎ 캐리 멀리건도 좋아하는 배우인지라 토비를 놓고 둘이 벌이는 이 씬은 정말 ㅠㅠ)b 다른건 다 제쳐주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로 생각만해도 흐뭇한 장면을 찍어내다니 너무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사실 일정이 계속 꼬이다보니 극장에서 보는걸 거의 포기할 뻔했는데 극

피피섬에서 그를 생각하다.

피피섬에서 그를 생각하다.

Lunch with gina|2013년 6월 26일

딱히 팬은 아닌데 그간 봐온 영화들을 돌이켜보면 유독 한 배우가 자주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 내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그렇다. 그는 종종 내 꿈에 등장해 파리에서 기차를 타기도 하고 외딴섬에 배를 타고 들어가기도 하며 청록색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호텔방에서 팽이를 돌리다가 발코니에서 이글이글한 눈으로 서있기도 한다. 워낙 다작을 하기도 하고 흥행한 영화가 많은 이유도 있겠지만, 그가 출연한 영화라면 흔쾌히 선택하게 되는 탓이 크다. 그는 그가 아니라면 곤란했을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