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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아마존추천- VANKYO MatrixPad Z10 가성비 태블릿의 새로운 대안
중저가 가성비 태블릿의 새로운 대안으로 VANKYO MatrixPad Z10를 알아보았다. 미국 벤쳐 기업 VANKYO에서 나온 2019년 8월에 출시한 제품으로 AMAZON FIRE HD 10의 가장 아쉬운 점인 GPS가 포함된 제품이다. WIFI전용모델 150달러 아마존 추천 제품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미국 회사에서 나온 제품이라는 사실이다. 화웨이 레노버를 포함한 중국제품은 유튜브나 넷플릭스 고화질 재생이 대부분 막혀버려서 아마존 파이어외에는 가성비 테블릿의 대안이 마땅하지 않은 상태이다. GPS 달린 네비게이션 대용으로 쓸 테블릿을 찾던 중 국내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이 제품을 주목하게 되었다. 현재 아마존과 자사 홈피서 판매하고 국내배송은 불가능하다. 일본 아마존을 통해 쿠폰할인가
<Mate x> vs <Galaxy fold>
드디어 완전히 새로운 두 기계가 등장했다. 신기술이 상용화 될때의 흥분을 감출 수 없어 몇달 후의 미래를 철저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망상해본다.(물론 구매하진 않을 것이다) 1. 화면의 우글거림 현재 국내 유튜버들이 메이트 엑스를 줄기차게 까는 부분인데 갤럭시 폴드도 이것에 자유로울 수 없다. 폴더블 액정이란 것이 접는 것이기에 물리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 한 '접으면 운다'라는 건 팩트일 수밖에 없다. 두 폰을 펼치고 사용시 가운데 부분이 거슬리겠지만 액정빛으로 어느 정도 상쇄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감수할 부분이다. 2. 디자인 두 폰 모두 휼륭한 디자인이다. 개인적으로는 메이트 엑스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두께부터 접었을 시 자연스러운 모습이 그 이유인데 아무래도 갤럭시

007의 특유의 병맛이 돌아왔다.
고전 007시리즈는 다이엘 크레이그에 의해 현대적인 세련된 본시리즈와 견줄만한 액션드라마로 다시 태어났다. 그리고 이 마지막 출연작을 통해 예전의 병맛나는 시리즈로 돌아왔다. 누구의 머리 속에 크레이그을 데리고 옛 병맛나는 007을 그대로 재현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으로 기획 제작 개봉되었고 그것은 성공했다. 영화는 몇년 혹은 몇십년이 흐른 뒤에 다시한번 컬트적 높은 평가를 받으려는 것처럼 이상하리만큼 기존 007 병맛의 공식을 따른다. 마치 '그래도 007이잖아. 아무리 크레이그라도 그 공식을 피해갔다면 시리즈의 병맛을 못봐서 아쉬울 뻔 했잖아~'라는 것처럼 내 머리 속 가장 남아있는 장면은 레아세이두가 술마시고 침대위로 간 후 왜 드레스에서 란제리룩으로 변했는가이다. 더웠나보

아래 '개인적인...' 지니어스글 결승스포있습니다.
본의아니게 저격글입니다. 아래 지니어스 관련 '개인적인' 예상유추가능한 결승스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댓글로 그 내용의 삭제를 요청한 상황이고 긴급하게 포스팅합니다. 추가. 현재 그 포스팅의 스포삭제 요청댓글이 삭제된 상황이고 스포도 아직 그대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