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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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WIN95] 네버 엔딩 러브 (1999)
1999년에 ‘열림 커뮤니케이션’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내용은 ‘별빛 고등학교’에서 새로 전학 온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한 학기 동안 ‘패이트런’이라는 짝을 붙여 주게 되었는데,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새로 전학 온 ‘유진’의 패이트런이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1994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 메모리얼(ときめきメモリアル)’의 아류작이다. 본작의 개발사인 ‘열림 커뮤니케이션’은 본래 게임 전문 제작사는 아니었고. ‘별이 열한살(1997)’이라는 교육용 프로그램을 만든 곳으로 본작이 첫 게임 개발 작품이다. 게임 주요 메뉴는 플레이어의 방안에 있는 컴요정 ‘디카프리오’를
[영화] 원스어폰어타임인할리우드 _ 2019.9.29
아는만큼 보인다고.아는 사람이 보면 재밌을수 있겠다. 배경지식 없어도 재밌게 볼수 있는 영화를 선호하는지라.... 기대만큼은 아니였다.그 시대 헐리우드가 궁금해서 공부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에 쳐죽이는 장면들에서의 쾌감은 여전했다.그런걸 원했는데. 관람 후 이것저것 살펴보니 요체크 포인트들이 있긴 하더라.이전 영화들과는 다르게 쿠엔틴의 자전적인 영화라는 공감이 갔음. 뭐 어차피 브래드피트+디카프리오에 쿠엔틴감독인데... 아무리 그지같아도 보러갔겠지...
로드 무비
공교롭게도 주말에 본 영화 두 편이 모두 일종의 로드 무비였다. 블러드 다이아몬드 (에드워드 즈윅 감독, 2007)L과 나는 디카프리오가 나오면 좀 믿고 보는 편이다. 디카프리오가 영화마다 광기의 절정을 달리리라는 것도 믿는다. 역시 두 가지 믿음은 이번에도 주효했다. 무기 구입을 위해 밀수 거래를 일삼던 용병 아처는, 거래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딱 걸려서 감옥에 갇힌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아니 기회를 만든다. 한 어부가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강제노역을 하다 희귀한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단 소식을 접한 것. 그의 이름은 솔로몬. 시에라리온 공화국이라는, 내전이 심각한 아프리카 대륙에서 반정부군의 만행으로 아들은 소년병으로 끌려가고, 아내와 딸들은 난민 캠프에 갇힌다. 디카프리오는
![[영화] 위대한 개츠비 _ 2017.12.5](https://img.zoomtrend.com/2017/12/07/f0049445_5a28c69eb8233.png)
[영화] 위대한 개츠비 _ 2017.12.5
디카프리오는 뭔가 특별한게 있다.토비 맥과이어도 멋지긴했는데, 디카프리오가 너무 빛나더라. 영화는 나쁘지 않은 듯.개인적으로 고전은 지루해하는 편인데,영화에서는 이거저거 빵빵터지며 눈이 즐거운 영상으로 그런 지루함을 덜어준다. 영화를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봤느냐에 따라 꽤나 여운이 있는 영화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돌려말하면 나에겐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는 이야기. 무엇보다 뭐랄까... 배경상식으로 당시 미국상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진정 개츠비를 이해할 수 있을꺼 같은데... 잘 모르겠더라. 그리고 원작의 데이지는 좀더 속물이다. ㅋ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