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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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posts![[철심장]너무 한심한 영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https://img.zoomtrend.com/2015/07/20/f0244681_55ac961e26ad2.jpg)
[철심장]너무 한심한 영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고 받는 느낌도 다를 것이다......하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은 공통적인 느낌을 받고 비슷한 평가를 낸다...물론 특별하게 다른 느낌과 평가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보고 너무 별볼일 없는 영화라 화가나고 짜증이 났다..몇몇 액션볼거리외에는 볼거리없는 정말 한심한 영화였다.... 내가 미친것인가?그들이 미친 것인가? (매드맥스의 대사....^^)(그나마의 액션도 현실성이 없어 공감대와는 멀찍이 떨어져있어 긴박감이나 긴장감이 없는 채 그저 화끈한 파괴액션만 보여줄 뿐이였다...) 내가 잘못된 평을 하는 것인가? 그들이 잘못된 평을 하는 것인가?다행히 답은 내 편이고 자명했다....매드맥스는 1편,2편외에는

코난, 코믹콘에 가다
물론 평범하게 갈리 만무했지만 더도말고 코믹콘 행사에 참석한 코난 오브라이언의 특별영상이라는데 과연 비범한 대륙개그의 기상(....) 잘도 이런 정신나간 고퀄리티의 코스프레 개그를 선보인 코난선생의 정성에 박수를...

매드맥스 3 Mad Max : Beyond Thunderdome (1985)
좋은 횟감은 회로 먹어야 맛있지, 양념 바르고 향신료 뿌린다고 좋은 요리가 되는 건 아니다. 돈이 들어가면 돈 들인 사람들의 욕심이 반영된다. 헐리웃의 자본이 투입되면 헐리웃 상업 영화의 틀에 끼워 맞춰지는 건 어쩔 수 없겠지. 그렇다고 맥스가 파리대왕 꼬마들의 보모가 될 필요는 있었는가.헐리웃식 말 많고 쿨한 배드애스가 될 필요 있었는가. 그 많은 꼬마들을 다 합쳐도 전작의 부메랑 꼬마 하나보다 매력도 없고 재미도 없다. 상대적으로 조금 나이 많은 소녀는 그 와중에 캐릭터가 나름 괜찮다. 예쁘기도 하다. 마치 맥 틸리가 어렸을 때 저렇게 생겼으려나 싶다. 의미없는 폭력과 광기에 중독된 약쟁이들 같았던 1편의 폭주족들. 마치 짐승의 무리처럼 1차적인 욕구 충족만으로 대장에게 충성을 다

매드맥스 2 Mad Max : The Road Warrior (1981)
장르적으로 마치 하나의 발명인 듯, 알기 쉽고 이것 저것 갖다 붙이기도 쉬운 쌈빡한 세계관이 그냥 뚝 하고 떨어졌다. 마치 레고처럼 원하는 걸 갖다 배치하면 그게 곧 스토리가 되는 범용성 좋은 세계관. 일종의 변형 서부극으로 보이는 영화의 형식이 좋고 무리 잃은 늑대처럼 방랑하는 맥스는 멋지다. 약탈자들과 선량한 나머지들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단순함도 되려 세계관의 담백함(?)에 잘 어울린다. 차량 추격 장면이 단순 액션이나 스케일 과시용으로 쓰이는 수준이 아닌, 추격전 안에 모든 드라마와 기승전결이 있다는 점에서 과연 독보적인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영화 자체가 워낙에 심플하고 곁가지가 없어서 사소한 단점은 사실 잡아내기가 힘들다. 황량한 모래 벌판처럼 이야기와 캐릭터 모두 한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