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커리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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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레드카펫
스타트렉 극장판 리부트(처음부터 다시 시작) 후 세 번째 작품이 되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의 레드카펫과 시사회가 광복절 다음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었다. 공식행사는 오후 6시 30분 시작으로 예정되어 있었고 6시 조금 전에 도착했음에도 이미 월드타워몰 입구부터 수많은 인파가 레드카펫 행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레드카펫이 진행되는 1층은 물론이고 2층부터 5층까지 롯데월드몰 전층이 관객들로 가득했다. 오후 6시 반에 자이언티의 축하무대로 공식행사가 막을 올렸다. 7시쯤에는 레드카펫이 시작될 걸로 예상하였으나 실제로 게스트들의 레드카펫 입장은 7시 20분에 시작되었다. 가장 먼저 레드카펫에 입성한 사람은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저스틴 린 감독이었다. 저스틴

스타트렉 비욘드 - 외계 종족의 공격을 물리쳐라(예고편)
스타트렉은 TV 시리즈물로 유명한 작품이 영화화 되어 지금 시리즈도 벌써 3번째가 되었다. 광활한 우주를 누비며 외계인을 만나고 뜻박의 모험을 하는 멋진 꿈을 대리 만족시켜주는 영화다. 전작인 스타트렉 더 비기닝과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흥미진진했기 때문에 이번 스타트렉 비욘드로 기대가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스타트렉의 흥행이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관객의 호응을 얼마나 이끌어낼지는 미지수이다. 영화 개봉전에 슬픈 소식이 하나 날아들었다. 체코프역의 안톤 옐친의 사망이다. 앞으로 시리즈가 더 만들어진다면 안톤 옐친을 더 이상 볼 수 없기 때문에 영화 보는 동안 안톤 옐친의 연기를 좀 더 집중해서 보게 될 것 같다.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소식이 하나 더 있는데 스타트렉 최초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현재 스타트렉 3편은 제작 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촬영도 이미 시작이 되었죠. 그 전에 각본가가 감독이 되었다가 결국 다시 내려가는 몇가지 진통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그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감독이 저스틴 린이 되었는데, 저스틴 린이 점점 더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변해간다는 느낌도 들고 있더군요. 물론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능력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4편도 확정된 듯 보입니다. 벌써부터 계약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죠. 일단 이 두 사람은 정말 시리즈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레너드 니모이"에 대한 다큐가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끌고 가면서 레너드 니모이에 과한 추모글을 올리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정말 정신이 없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일주일 전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레너드 니모이에 관해서 작가쪽으로 더 많이 기억하고 있던 사람중 하나라 스팍이라는 엄청난 캐릭터에 관해서는 최근에서야 파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레너드 니모이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아들인 아담 니모이가 진행 한다고 합니다. 제목은 "For the love of Spock"가 될 거라고 합니다. 스타트렉 방영 50주년 기념이 된다고도 하더군요. 이번에 나레이션을 맡은 사람은...... 재커리 퀸토 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