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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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마녀(Mother Of Tears: The Third Mother.2007)
2007년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이 만든 작품. 마녀 3부작 중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딸인 아시아 아르젠토가 주인공 역을 맡았다. 내용은 몽시뇨르 신부가 비테르보 공동 묘지에서 1815년에 매장된 무덤을 파헤쳐 시체가 든 관과 낡은 상자를 발견했는데 그 안에 든 내용물을 보고 놀라 박물관장인 마이클에게 보내지만, 마이클이 부재중일 때 지젤과 사라가 호기심에 멋대로 상자를 열었다가 눈물의 마녀가 제 힘을 되찾으면서 세상에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마녀 3부작에 속하면서도 앞서 나온 두 작품과 매우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 서스페리아가 마녀 길드가 숨겨진 발레 학교에 입학한 수지의 이야기, 인페르노가 마녀가 숨어 사는 고건축 아파트를 조사하러

다크 메시아(ダークメサイア.1998)
1998년에 전뇌영상제작소에서 개발, 아틀라스에서 PS1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원제는 다크 메시아. 북미판 제목은 ‘헬 나이트’다. 내용은 세기말 일본, 지하철 구내 실종사건이 벌어져 그 배후에 다크 메시아의 강림을 원하는 컬트 종교 집단 ‘신성한 윤’이 관여한 게 아닌가 하는 풍문이 도는 가운데, 지하를 달리던 기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벌어지고 마침 거기에 타고 있던 주인공이 자신과 같은 생존자인 여고생 스기우라 나오미와 만났는데 두 사람 앞에 융합체라 불리는 이형의 괴물체가 나타는 바람에 ‘도쿄 멧슈’라고 불리는 지하 도시의 미궁으로 도망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전진, 하-후진, 좌우-방향 변경, 서클 버튼은 조사 및 문 열기/닫기. 엑스 버튼은

사키 아치가편 8~11화 : 너에겐 저 사조성이 보이느냐?
1. 9화 최곸ㅋㅋㅋㅋㅋㅋㅋ시발 bgm이면 bgm 연출이면 연출 성우면 성우 진짜 이번 분기 베스트 화 중 하나로 꼽힐만큼 제작진 포텐이 대폭발ㅋㅋㅋㅋㅋ오오미 저래야 우리 마왕님이젴ㅋㅋㅋㅋㅋ저것이 큰마왕!! 저것이 큰보스!! 저것이 세기말 작왕 미야나가 테루우우우!!! 아니 근데 진짜 저게 어딜봐서 마작 애니 bgmㅋㅋㅋㅋㅋ이건 어디의 RPG 라스트 보스인가욬ㅋㅋㅋㅋㅋ 하여간 테루 성님의 간지 작렬이 너무 좋았던 9화입니다. 아 8화는 뭐 아무래도 좋았고. 과거 애들 나왔는데 뭐 그냥 서비스화적인 느낌. 2. 그 반동인지 10화부터는 좀 심심해지는데....아무래도 테루 성님의 압도적인 힘 앞에 발려나가는 게 전부다 보니까 뭐 중간에 과거 회상 좀 넣거나 해서 진주인공이 토키임을 알려주는

도는 펭귄드럼(돌아가는 펭귄드럼)
제목: 도는 펭귄드럼(2011년 作) 제작사: 브레인즈 베이스 | 마이니치 방송 총화수: 25분 X 24화 초반 몰입도는 좋았으나 까면 깔수록 속을 알 수 없는 양파같은 애니메이션이다. 수려한 그림체와 화려한 연출, 세기말스러운 줄거리로 초반에는 높은 몰입도를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난해해지는 배경과 정체를 알 수 없는 핑드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느낌의 막장적인 인물관계가 애니를 그만 보고 싶게 하였다. 필자는 중간서부터는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한다는 의무감에 보았으며 마지막 부분에는 애니를 보는 시간이 아까워지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웹 서핑이나 인터넷 쇼핑을 하며 곁눈질로 보기에 이르렀던 애니메이션이다. 마지막에는 이 애니메이션을 추천한 사람이 조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