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5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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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5를 보고 왔습니다.

감상을 쓰려고 하니 갑자기 열이 치솟아 오른다.어차피 3편이후로 포기 했었는데 이제 와서 뭘 또 그러는지 싶기도 하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 짧게 남아 까본다. 원작이 있는 영화로써 이 영화도 원작비교에서 벗어날수가 없다.솔직히 1편 2편은 그럭저럭 봐줄만했다.3편부터는 옆길로 새더니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다.원작 등장인물도 전혀 연관성이 없는 상황에 등장하고 그냥 이름과 복장만 비슷한-절대 같지 않다. 절대!-인물로 집어 넣었다.게다가 비중도 거의 없다.주인공도 원작과 상관없는 오리지날에 원작에서 주인공들이 활약했던 장면들을 혼자서 다 보여주신다.그냥 밀라 요보비치 무쌍이다.솔직히 이부분은 영화 4편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봤다. 문제는 5편에 레온이 등장하면서 나의 분노 게이지를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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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원시소년 토시 (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26일

1993년에 보물섬에서 ‘최신오’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같은 해에 1993년에 ‘막고야’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원시인 소년 ‘토시’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정식 발매된 게임이지만, 게임 파일이 덤프된 건 쉐어웨어 게임 모음집인 ‘게임나라’ 1권에 수록된 것으로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한 데모 버전이다. 풀 버전은 아직까지 덤프된 적이 없는데 이건 매릭슨의 ‘슈퍼 캅’도 마찬가지다. 슈퍼캅 역시 게임나라 1권에 데모 버전이 수록되어 있고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세균전(1992)’, ‘요정전사 뒤죽(1993)’, ‘전륜기병 자카토(1994)’, ‘전륜기병 자카토 만(1995

[블루레이 지름]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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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을 틈타 구입한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리빙빙이 분한 에이다 웡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비닐 포장을 벗기니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띠지의 일부를 스티커로 가리려 한 것입니다. 스티커는 주인공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입니다. 이 스티커가 가리려 했던 것은... 입에서 괴물이 튀어나오는 여성 캐릭터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띠지를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스틸북의 퀄리티는 훌륭합니다. 스틸북의 내부.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의 2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를 제거한 스틸북의 내부. 레지던트 이블5 - 레온과 에이다, 엇갈린 캐스팅

레지던트 이블 5 -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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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왜 물어보냐고요? 한 대 때려주게요!!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영화를 다 보고, 이 영화를 보는데 사용된 내 시간이 안타까워 눈물이 났다. 이 영화를 만드는데 들어간 자원, 그 자원을 만들어낸 지구 생태계에 미안해서 눈물이 다 났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레지던트 이블 4를 극장에서, 그것도 3D로 보고온 내가 쓴 글이 있었다. 이 글의 제목은 이러했다. "레지던트 이블4 3D :: 이제 좀비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그래, 내가 2년 전에 당해놓고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거다. 그래서 이걸 다시 보고 만거다. 나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건배. 예전에 2ch에 그런 스레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놈들은 대체 일본 게임에 대해 무슨 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