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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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제작자 曰, "다음 007 촬영은 최소 2년 더 걸린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6일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가 노 타임 투 다이 이후로 한동안 안 나올 것 같아서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너무 오랫동안 묵혀놨다 나온 데다가, 손익분기가 너무 높은 것도 있어놔서 말이죠. 게다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겨우 내려놓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 면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지점들로 인해서 정말 제가 나이를 한참 더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제작자가 입을 열었더군요. 바바라 브로콜리가 직접적을 이야기를 했는데 "제임스 본드를 재창조 해야 하기 때문" 이라며, 현재 유력한 후보도 없으며, 정체성 자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촬영까지는 2년 정도 보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정말 차기 제임스 본드부

<007 골든 아이> 젊은 시절의 모습들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으로 시리즈의 옛날 작품들이 방송에 특집으로 나오고 있어 1995년 <007 골든 아이>를 보게 되었다. 지금은 꽃중년을 넘어 꽃할배로 여전히 활발하게 영화에 나오시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새파랗게 젊은 전형적 미남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지금의 다니엘 크레이그 007과 다른, 기존의 제임스 본드 이미지를 새삼 느끼게 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최근의 007과 비교해서 작품적 분위기 및 캐릭터의 변화를 찾을 수 있어 감상 포인트가 색다른 기분이었다. ​물론 화끈하면서 짧은 오프닝 액션과 본격적인 007을 알리는 끈적거리고 관능적인 영상의 주제가가 흐르는 구성은 거의 다를 게 없었다. 기타와 금관 브라스의 주제 테마곡도 거의

<007 노 타임 투 다이> 다니엘 크레이그의 묵직한 대단원

2006년 <007 카지노 로얄>을 시작으로 2008년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12년 <007 스카이 폴>, 2015년 <007 스펙터>에 이어 이번에 개봉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 <007 노 타임 투 다이>를 개봉 첫 날 관람하고 왔다. 시작부터 살 떨리는 살인 장면이 회상신으로 나오고, 환상적인 풍경의 유럽 마을을 배경으로 초 단위의 죽을 고비가 계속 밀려왔다. 금새 심박수는 상승모드에 돌입하고 흥분과 쾌감의 최고치를 맞보게 하는 좁은 골목에서의 카체이싱이 007에서 빠질 수 없는 최참단 아이템 장착 스포츠카의 강력한 액션으로 쏟아졌다. ​이렇게 한참 이야기가 전개된 후 끈적끈적한 특유의 007 주제가와

007 시리즈 노 타임 투 다이 개봉 올해 11월 예정

007 시리즈 노 타임 투 다이 개봉 올해 11월 예정

Der Sinn des Lebens|2021년 4월 19일

007 시리즈 노 타임 투 다이 개봉 올해 11월 예정이놈의 바이러스 사태 때문에 극장 릴리징은 다 딜레이... 그냥 생각나는 것만 해도 마블 나 도 그렇고 정말이지 다 연기다. 올해 2021년 극장가 최고의 액션영화로 손 꼽힐 007시리즈가 최근 또 다시 개봉 연기했다는 소식이다. 작년인 2020년부터 계산을 하게되면 벌써 4번째 연기인 것이다. 그러다가 최근 007 노타임투다이 개봉 날짜를 오는 10월8일로 변경했다고... 근데 한국은 11월이라고 한다. 물론 이것도 일단 가정이라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고 나아지지 않는다면 계속 딜레이 될 공산이 크다. 장르 특성상 OTT 말고 극장에서 꼭 보고싶은데...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