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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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차기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 원한다!"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차기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30일

현재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에 출연 하기로 마음을 정한 상태 입니다. 결국에는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아직까지 감독에 관해서 그다지 이야기가 없다는 겁니다. 사실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그다지 매력적인 후보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소망 이야기를 했더군요. 자그마치 드니 빌뇌브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그 동안 필모를 보면 007 시리즈도 능히 맡을 수 있을 사람 같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과연 그럴 마음이 있는가가 이제 문제네요.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5일

현재 007 시리즈의 속편은 준비 단계입니다만, 배우 출연 문제도 아직 정리 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출연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해당 문제가 다시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와서 말이죠. 일단 공식적인 쪽만 믿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는 가운데,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감독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의 감독 역시 이번 영화에 손 대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니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이야기 되는 감독은 폴 맥기건 입니다. 솔직히 폴 맥기건은 좀;;; 아무래도 미묘한 감독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 작품부터는 기존 소니 배급을 계속 이어가게 될 지, 아니면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다시 할 수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다시 할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6일

현재 007 시리즈는 감독부터 바뀌어야 하는 상황에 들어가 있습니다. 샘 멘데스가 차기작 연출을 고하사고, 다른 작품을 찍으러 간 것이 아무래도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 와중에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007을 그만 두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유는 스펙터때 촬영이 매우 힘들었던 것과, 이미지 고정의 문제가 매우 큰 것 때문이었죠. 당시에 인터뷰를 하면서 매우 과격한 표현을 써가며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죠. 일단 이번에는 "당시에 집에 못 들어간지 1년이 넘었고, 덕분에 신경이 매우 곤두서 있었다"며 "당시에는 실수"였다고 발언하고 계속해 007 시리즈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007 시리즈 관련해서

폴 그린그래스 曰, "007 감독 안한다!"

폴 그린그래스 曰, "007 감독 안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5일

폴 그린그래스는 참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현장감 넘치는 영화도 꽤 잘 만드는가 하면, 본격 액션 영화인 본 시리즈 역시 괜찮은 연출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최근 제이슨 본으로 재미있는 결과를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가 고른 지지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제이슨 본의 경우에는 평가가 좀 미묘한 편이죠. 흥행은 잘 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액션 영화에 관해서 꽤 많은 연출력을 보여준 감독에게 007 관련 질문이 갔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에 관해서 폴 그린그래스는 "007은 항상 정부를 위해 일하지만, 제이슨 본은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면서 바바라 브로콜리와 이야기를 하며 "007 프랜차이즈를 존경하지만 자신은 제이슨 본의 남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