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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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Bond 25"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현재 본드 시리즈는 감독마저 결정되지 않아 고생중인 상황입니다. 한동안 대니 보일이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결국 대니 보일이 하지 않기로 하면서 정말 다양한 감독들이 도마에 올랐던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개봉 시점이 계속 늦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저는 정말 바라지 않는 상황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본드 시리즈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아쉬웠던 겁니다. 확정된 감독은 의외로 캐리 후쿠나가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것의 구도를 짜놓고 하차 한 양반이기도 하고,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의 제작자이기도 하죠. 게다가 얼마 전 넷플릭스를 통해 또 다른 드라마인 매니악 역시 공개 했고 말입니다. 기대

1989)007 살인면허,Licence To Kill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티모시 달튼의 007 첩보물.아니 가장 인간적인 면을 많이 담은 시리즈.다른 007 시리즈에서와 다른 점은. Q의 활약. 이제 소련은 안나오고 아시아로 펼쳐나가면서.소재도 마약상으로.

1981)007 유어 아이스 온리,For Your Eyes Only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로저 무어의 007 화합의 시대.스펙터가 잠시 등장했지만.아쉽게도 너무 코믹스럽게 사라졌다.007 추격전하면 역시나 설산이지. 이번 007시리즈는 뭔가 추리물 성격이 강하다.
![[팜플렛] 007 유어 아이즈 온리](https://img.zoomtrend.com/2018/01/09/a0007328_5a5480caaf7ef.jpg)
[팜플렛] 007 유어 아이즈 온리
007 시리즈 12번째 작품으로 로저 무어가 제임스 본드를 맡았던 <007 유어 아이즈 온리> 팜플렛. 당시의 극장 간판을 연상케 하는 화풍의 표지 이미지가 인상적인데 이미지로 검색해보면 일본 포스터라고 나온다. 사실 'For your eyes only'인 원제가 이 제목이 된 것도 일본 것을 따온 걸로 보이며, 이 팜플렛 역시 일본 것을 카피한 것이다. 2~3페이지. 영화 해설과 함께 본편의 본드걸인 캐롤 부케를 소개하고 있는데, 본드가 아닌 본드걸이 먼저 튀어나오는 것은 이 팜플렛이 일판 팜플렛을 카피만 한 것이 아니라 적당히 내용을 덜어냈기 때문이다. 이 팜플렛의 오리지널인 일본 팜플렛은 여기서 볼 수 있고 페이지 수도 32페이지로 더 많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역대 최고의 본드걸로 꼽는 캐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