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골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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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007 골든 아이> 젊은 시절의 모습들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개봉으로 시리즈의 옛날 작품들이 방송에 특집으로 나오고 있어 1995년 <007 골든 아이>를 보게 되었다. 지금은 꽃중년을 넘어 꽃할배로 여전히 활발하게 영화에 나오시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새파랗게 젊은 전형적 미남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지금의 다니엘 크레이그 007과 다른, 기존의 제임스 본드 이미지를 새삼 느끼게 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최근의 007과 비교해서 작품적 분위기 및 캐릭터의 변화를 찾을 수 있어 감상 포인트가 색다른 기분이었다. 물론 화끈하면서 짧은 오프닝 액션과 본격적인 007을 알리는 끈적거리고 관능적인 영상의 주제가가 흐르는 구성은 거의 다를 게 없었다. 기타와 금관 브라스의 주제 테마곡도 거의

1995)007 골든 아이,GoldenEy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 이제 껏 여러 국가가 배경이였지만.냉전과 화평의 시대라 그런지.소련/러시아라니.그것도 007 영화에서. 살인면허 이후 오랜만에 나오면서.다채로운 볼거리가 선보였는데.그중에서는 역시나 탱크씬과팜케 얀센이라니.출연진 소개할때 알게 되었지만..정말 예상 밖. 그 동안의 007보다는 좀 더 액티브한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티모시 달튼과 로저 무어의 007이 뒤섞인 듯한데.첫 007이라서 그럴수도. 인공위성의 작명은..아쉽다.이카루스의 눈 뭐이런거면 더 있어보이지 않나.

007 골든아이 - 제임스 본드 6년 만의 귀환, 다 갈아엎었다
※ 본 포스팅은 ‘007 골든아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피어스 브로스넌 분)는 모나코에서 제냐(팜케 얀센 분)에 의한 스텔스 헬기 탈취를 막지 못합니다. 제냐는 러시아 장성 우루모프(갓프리드 존슨 분)와 함께 시베리아에 위치한 위성무기 ‘골든아이’ 통제소를 급습해 근무자들을 학살합니다. 프로그래머 나탈리아(이자벨라 스코럽코 분)는 극적으로 생존합니다. 6년의 공백 원작자 이언 플레밍이 집필을 즐겼던 자메이카의 별장 이름 ‘GoldenEye’에서 유래한 1995년 작 ‘007 골든아이(GoldenEye)’는 1989년 작 ‘007 살인 면허’ 이후 6년 만의 제임스 본드 영화입니다. 6년의 공백은 본드 시리즈 사상 최장 기간입니다. 당초 티모시 달튼 주연의

"007 골든아이" 블루레이를 입수 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본 007 영화는 사실 바로 이 물건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007로 시작을 한 셈이죠. 그리고 가장 좋아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메인 이미지는 뭐랄까,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스펙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 입니다. 디스크는 신판 이미지 그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괜찮은 정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정말 충실하기 때문에 그 쪽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타이틀입니다. 007도 몇 편만 더 구매하면 끝나는 점 때문에도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