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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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했던 현상
솔직히 이 두 영화가 흥행에서는 시원찮았다는 게 좀 이상하다. 전자야 뭐 스토리가 별루인 건 블록버스터는 대개 그러니 어쩔 수가 없고 그런다고 액션 이 나빴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며 특히 원작 게임 요소를 적절히 활용한 것은 꽤 머리쓴 흔적이 엿보인다. 다른 건 몰라도 블록버스터로서는 충분했는데도 왜 흥행이 망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최 소 평타는 치는 수준은 나와야 하지 않았을까? 후자는 더더욱 이해가 안간다. 뭐 5% 모자란 구석은 있다 쳐도 트랜스포머를 “따위”로 만 들어버리는 수준의 거대로봇물이 왜 트랜스포머 이하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그게 이해가 안간다. 다른 건 몰라도 블록버스터에 중요한 액션씬에서 “실사 거대로봇은 이래야 한다” 라는 모범답안을 던져 놓았음에도 특히 미국 더 나아가
거봐! 밝아진 퍼시픽림2,그러나 참패-퍼빠들 어떻하냐?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몇년전 퍼시픽림 첫편이 상영되었을때 나 철심장은 혹평에 혹평을 했었다.혹평을 하게된 몇몇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퍼시림픽1이 전편 내내 어두운 밤장면을 위주로 했기에 제대로된 화려한 로봇전투씬등의 볼만한 그래픽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퍼시픽림 류의 SF 복합그래픽 영화들이 흥행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그래픽 기술을 바탕으로한 화려한 복합그래픽 영상미를 보여주어야 한다. 로못물일 경우는 더욱더....퍼시픽림도 복합애니그래픽 제작기술은 그리 나쁘지않았고 내가 보기엔 오히려 뛰어났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델 토르 감독은 그래픽에 자신이 없엇던지 그 뛰어난 그래픽을 밤 전투씬으로 가려버렸고 피시픽림쪽박의 원인이 되었다.내가 이런 지적을 했을때 대가리에 X만 찬 퍼빠들은 입에 거품물
2018년도 개봉 예정 영화들
지금까지 메이즈 러너 3편 데쓰 큐어, 블랙 팬써, 퍼시픽 림 2편 업라이징까지 개봉되었습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지난 수요일, 문화의 날 때 보고 왔습니다. 사실 퍼시픽 림 2를 보고 싶었는데 이거에 밀려서 상영시간이 없더군요 -_- 스티븐 스필버그의 VR게임을 테마로 한 SF영화입니다. 전 예고편 영상만 간단히 보고 뇌 시그널을 완전히 입출력하는 공각기동대나 소드 아트 온라인의 가상현실을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현재 개발중인 기술들로 가능한 수준의 모션 입력 방식 가상현실이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전개하다보니 영화 내에 개연성이 떨어지는 연출이 많이 나왔습니다. 게임 내 캐릭터들의 동작이 현실에서 그런 동작 했다간 주변 사물이 남아나지 않을 수준이라던가.. 굳이 게임에 실제적인 도움은 안 되는 통각 전달 수트를 고난이도 도전을 하면서 입고 한다던가... 심지어 비 인간형 동작들을 하는 아바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