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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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게임 / ps4] 데스 스트랜딩 _ 2019.12.2
코지마의 독립작으로 기대와 주목을 받았던 바로 그 게임.게임버전의 인스타그램 이라는 뜻이 뭔지 알겠다. 오랜만에 보는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게임으로개인적으로 평가하자면 불호쪽이 가깝겠다. 액션의 미진함(너무) 장엄한 스토리잦은 컷 신무엇보다 전체적으로 너무 중2병이다. 전달하는 메시지는 깊은데 그 표현이 너무 중2병이라 좀 오글거림.게다가 인물간 행동의 개연성도 잘 납득이 안된다. 이젠 깊은 스토리는 못즐기겠다.이미 내 인생의 스토리가 너무 찐하다.이젠 생각없이 떄려부수는 무쌍 시리즈나 스포츠 게임이나 해야지. 3시간동안 저장안되고 엔딩 분위기를 풍기는건 좀 심했음.

메탈기어 솔리드 영문 번역의 기묘하고도 진솔한 이야기
The bizarre, true story of Metal Gear Solid’s English translation(Polygon) 마지막으로 코지마 히데오를 봤을 때 우리 둘은 발가 벗은 상태였다. 우리는 코나미의 후지 산 인근 휴양지인 전통 일본 료칸의 노천탕에 있었다. 당시 코지마는 운동하기 전이었고 지금보다 훨씬 날씬했다. 그때 코지마는 사이코 만티스에 가깝게 생겼었다. 오늘날엔 스네이크를 노리고 있는 것 같다. 그에겐 잘 된 일이다. 지금은 믿기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90년대 초에서 중반 서양에 코지마 히데오는 무명이었다. 나는 1993년9월에서 1995년 3월 사이 도쿄 토라노몬에 있는 코나미 본부에서 일하던 시절 그를 처음 만났다. 그 1년 반 가량의 기간은 거의 5년

메탈기어 서바이브를 만든 사람들
코나미 개발팀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Matt Leone18/02/26 메탈기어 서바이브를 홍보할 때, 코나미는 개발팀을 스포트라이트 앞에서 치워 버렸다(일러스트: Ollie Hoff, 이하 동일) 코나미가 메탈기어 서바이브(이하 서바이브)를 발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놀랐을 것이다. 잠입과 첩보 요소로 유명한 시리즈에 액션과 좀비를 끼얹어서 놀랐을 수도 있겠지만, 정말로 주목할 만한 부분은 직전까지만 해도 시리즈의 미래가 불투명했다는 점이었을 것이다. 메탈기어의 아버지 코지마 히데오와 그 퍼블리셔인 코나미간의 공개적인 불화는, 모두 알다시피 코나미의 개발팀 리빌딩, 그리고 코지마의 새 스튜디오 설립으로 이어졌다. 메탈기어 팀이 남아있다고 말하기는 약간 어려운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팬들이 가
데스스트랜딩에 대한 잡설
코지마 히데오: 전쟁, 비디오게임, 그리고 '데스스트랜딩' 1. "이젠 인류가 끈을 손에 넣을 때이다. 우리는 경쟁이 아닌 게임, 끈이 플레이어에게 좋은 걸 가져오게 하고 유대를 만들어주는 게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 승자와 패자로 구분되는 게임이 아니라 다른 차원의 연결을 만들어내는 게임이 필요하다. 나의 지금 프로젝트, '데스스트랜딩'은 이 목표를 노리고 있다." 네, 그거 이미 있잖아요. 코옵. 아니면 숱하게 나오는 서바이벌 게임들. 서바이벌 게임플레이를 보면 인간성 수준을 의심케하는 플레이도 있지만, 오히려 협업하기도 하고 특정한 상황에서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 서바이벌 게임의 목적은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이기에 때로는 타인이나 자신의 희생을 하기도 하는 과정에서 고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