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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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포인트블랭크, 카스온2, 아바.
지난 글에 이어서 나머지 3종은 한번에 몰아서 씁니다. 포인트블랭크는 제페토라는 회사에서 만든 FPS게임입니다. 연식이 이것도 꽤 됐는데, 처음 나왔을땐 NC에서 퍼블리싱했었죠.그래서 NC의 리니지2에 나오는 몬스터와 맵을 사용하는 특수모드맵도 있었습니다.각 진영에 각각 거대괴수가 한마리씩 있고 먼저 상대방 괴수를 처치하는 쪽이 이기는 모드였는데특이하게 맵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토스 수정탑같은게 있는데 텔레포터기능을 하는 장치였습니다. 장사안되서 NC에서 나오고 나서 해당 맵은 없어졌습니다만. 여튼 한때 한국에서 서비스하다 장사안되서 종료하고, 외국에서 서비스해서 다시 돈좀 벌어서 한국에서 재런칭했습니다. 재런칭하고 나서 보니 예전보다 P2W요소는 몇배로 강화되서 돌아와서 문제입니다만.. 그래픽
![[오버워치] 인상평과 메이 만세!!](https://img.zoomtrend.com/2016/06/16/c0014543_576163d6f251b.jpg)
[오버워치] 인상평과 메이 만세!!
피시방에서 처음으로 몇판해봤는데 결국엔 능력자형 FPS네요. 퀘이크같은 느낌~ 현실형 FPS가 많아왔던지라 신선하기도 하고 재밌긴 하지만 모드로서는 그렇~게 차별화 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FPS하면 기본적으로 같은 캐릭터를 가지고 싸운다는 느낌인데(총을 팔아먹으니 다르긴 하지만 ㅠㅠ) 이건 상극이 되는 캐릭터가 무조건 있다보니;; 강제로 미션이나 상대구성에 따라 선택권이 박탈되는 느낌?? 롤같은건데 그건 끝까지해야하는 것인데 반해 이건.. 그러다보니 가볍게 하기는 좋지만 눈에 확 들어오진 않아서 현재로선 그다지 끌리지 않는 정도? 세일을 많이 하지 않는다음에야~ 손이 느려 FPS를 원래 잘 못하기도 하고 ㅠㅠ 그래도 캐쥬얼함 때문에 FP
아이언 사이트 광고를 보고...
우선 양산형 FPS ... 저거 제가 고등학생때 블로깅하면서 몇몇 FPS는 너무 올드스쿨에 의존한다며, 썩었다고 하면서 경멸하는 어조로 썼던 용어죠. (저게 뭔가 발음했을 때 스스로가 전문가스러워지는 것이 있습니다. 욕설이 아니라 격식있게 까는 단어라 스노브로서는 애용할 만한 단어죠.) 지금은 게임개발 배우면서 이게 한심한 짓이라는 것은 압니다(...) 올드스쿨은 올드스쿨만의 영역이자 세계가 따로 있어요. 콜오브듀티가 올드스쿨에서 벗어나서 성공된 이유는 콜오브듀티가 올드스쿨에서 벗어난 참신함이나 리얼한 고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건 밀리터리 스노브들의 학력에 부응해주기 위한 접대에 불과해요. 리얼하면 차라리 레드 오케스트라죠. 콜오브듀티가 성공한 이유는 진입장벽을 낮춰버렸기 때문입니
[FPS] 오버워치 - 고오오오급 시계를 해보다.
원래 FPS는 잘 못하기도 하고 온라인에서 팀플로 하게 되면 민폐가 될거 같아서 잘 안하는데...블리자드에서 나왔고 오픈베타 기간이라서 한번 해 봤습니다. 아래처럼 설치를 했습니다.대충 6.5기가정도가 필요하네요.참고로 제 사양은 AMD 페놈 3.2GHz, 메모리 12GB, 라데온 HD5850 입니다.생각보다 원할히 잘 돌아가더군요. 으아아아악스크린샷 파일이 다 날아갔습니다..ㅜㅜ게임도 지웠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하기는 귀찮고 대충 텍스트로 설명하고 끝내야 겠습니다. ㅠㅠㅠ 튜토리얼을 끝내고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굉장히 빠르게 진행됩니다.물론 처음에 영웅 고르고 선택하고 그런 시간을 제외하면...아주 빠릅니다. 죽고나서 리젠 시간도 빠르고 휙휙 시간이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