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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메달 오브 아너™(Medal of Honor™) - 2. 바그람 급습
메달 오브 아너™ (Medal of Honor™) 2. 바그람 급습 캐릭터: 래빗플레이영상
메달 오브 아너™(Medal of Honor™) - 1. 선발대
메달 오브 아너™ (Medal of Honor™)1. 선발대 캐릭터: 래빗플레이영상

포탈
Portal (2007) 2007년 밸브에서 제작한 1인칭 3D 퍼즐 플랫포머. 문득 하고 싶어졌다. 게임을 하는 데 별다른 이유가 필요한가, 어느 날 생각나서 하고 싶어지면 하는 거지. 어쩌면 글라도스의 일견 무미건조해 보이지만 한편으로 격정적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애처로운 목소리가 듣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치유계? 이게 거의 10년전 게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데, 속편이 나왔을 무렵에는 내가 리얼로 워낙 정신없이 바쁘게 보낸 시기라 플레이하지 못했다. 언젠간 하겠지. 듣자하니 숙련자들은 한시간 정도, 처음 하는 사람도 서너시간이면 깰 정도의 게임이라고 하는데 (언제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난 사실 1회차를 할 때 9시간이 걸렸다. 스팀에 그렇게 플레이 타임이 찍혀 있었으니 아

코디드건 : 컨데이전
[당시에 저 포스터 보고 스셀 후속작인줄 알았습니다] 북미 이름은 코디드 암즈:컨테이전. 전편의 [연옥2] 스런 던전 탐험식에서 시나리오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바뀐 게임입니다. 무기도 다양해지고 (코디드 건때는 없던 무기가 몇가지 있다) 배경도 다양해지고, 사물을 수류탄을 던저 부수거나 터렛을 해킹하는 등의 행동 방향 / 전략 방향도 넓어졌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코디드건 때가 나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선 레벨도 다양하지 않고 (총 13레벨에 마지막 2레벨은 보스맵), 선형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플레이 가치가 낮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스토리를 넣었지만 넣었다고 해서 텔링이 제대로 인것도 아닙니다. 그냥 위치에 도달하면 컷씬이나 무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