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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4-의문의 로드킬
아무생각없이 엑셀을 밟았더니 스턴트가 되고 적군을 발견해 내렸더니 로드킬이 되고
공각기동대 온라인. 오오...?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그런데 음성이 소령님이 아니라서 파워 어색함. Orz 일본 현지에서는 소령님으로 나올테니 걱정안되는데.... 으음 나오면 한번 해볼까.(...)

파크라이3: 블러드 드래곤
사실 블러드 드래곤은 파크라이3의 엔진과 시스템을 가지고 만들어낸 팬모드같은 존재다. 물론 몇가지 시스템은 다르고, 훨씬 더 경쾌하고 아스트랄하지만. 솔직히 게임은 매우 평범하다. 목적은 단지 죽이기, 점령하기, 임무수행하기로 다른 게임에서 흔히 경험해왔던 것을 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느낌은 다르다. 확실히 다르다. 1. 아스트랄한 80대 배경 따지고 보면 이 게임은 80년대 비디오 문화를 모두 섭렵하고 그 아이디어를 꾹꾹 눌러 담은 게임이다. 황당무계하고 도를 넘은 대사, 어.떻.게.든.비.장.하.게.모.드, 그리고 터지는 폭력과 갑작스런 선정성 등이다. 빵과 서커스같이 남성 게이머의 프로게스테론을 움찔거리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것을 집합시킨 거다. 그러

오랫만에 하는 배틀필드 4
(길이가 좀 깁니다 본격적인 게임은 21분부터) 디비전도 얼추 끝냈겠다 당분간 뭘 할까 하다가 오랫만에 배틀필드4를 잡았습니다. 하는 김에 겸사겸사 방송도 같이 틀어놓고 진행을 했죠 오랫만에 하다보니 조작감부터 모든게 어색해서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간만에 했다고 재밌네요 다만 언제나 방송녹화를 한 영상을 보면 짧은 혀와 침고임+부정확한 발음때문에 뭔가 자괴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