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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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ulture Pro Wrestling "Refuse To Lose" Live Results & Review

What Culture Pro Wrestling "Refuse To Lose" Live Results & Review

The Indies|2016년 10월 6일

다음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10월 7일 새벽 3시 30분부터 영국 뉴캐슬어폰타인 노섬브리아 학생종합회관에서 펼쳐지는 올해 탄생한 영국의 인디단체 WhatCulture Pro Wrestling의 두 번째 큰 쇼이자 첫번째 iPPV "Refuse to Lose"의 실시간 경기결과입니다. 코디가 WWE에서 나온 이후 처음으로 영국에서 경기를 가지고, 커트 앵글, 알베르토 엘 패트론, 덕 윌리엄스, 스즈키 미노루 등 탑 레슬러들이 참전합니다. WhatCulture는 영국의 문화웹진같은 사이트로 유투브에 레슬링관련 영상미디어 채널을 개설해 큰 인기를 끌었고, 그 인기를 바탕으로 모은 돈으로 올해 왓컬쳐프로레슬링이라는 레슬링 단체까지 만들었습니다.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해외의 유명 레슬러들을 섭외하고 있습니다.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 + 에디 에드워즈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

TNA 바운드 포 글로리 2016 리뷰 + 에디 에드워즈의 챔피언 등극에 대해

The Indies|2016년 10월 6일

현지에서는 생각보다 바운드 포 글로리에 대한 혹평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론 이번쇼가 지난 슬래미버서리만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첫째로, 좋은 쇼는 항상 시작과 끝이 좋고, 더 엄밀히 말하면 좋아야만 하는데 바운드 포 글로리의 시작과 끝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먼저 '시작'이었던 X 디비젼 챔피언쉽에 대해 얘기해보자면..일단 기본적으로 지난 약 2년동안 타이틀이 걸리지 않은 X 디비젼 경기들을 포함해, 챔피언쉽마저도 다자간 경기(또, 이중에서는 울티밋X,래더매치같은 기믹 매치의 비율이 높구요)나 1:1 경기가 펼쳐지더라도 경기 시간이 10분이상 넘어가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7~8분 정도의 경기시간만 되도 감사한 수준이었죠. 당장에 찾아보니 X 디비젼 챔피언쉽이 정규 TV쇼나 PPV

[연재]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0개의 인디 프로레슬링 경기 (4) 79위 : 팀 어퍼컷 vs. 퀙큰부시 & 직쏘(CHIKARA)

[연재]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0개의 인디 프로레슬링 경기 (4) 79위 : 팀 어퍼컷 vs. 퀙큰부시 & 직쏘(CHIKARA)

The Indies|2016년 5월 17일

79위 : Bryan Danielson & Claudio Castagnoli vs. Mike Quackenbush & Jigsaw2009.09.13 CHIKARA [Hiding In Plain Sight]"다니엘슨의 CHIKARA에서의 고별경기" 다니엘슨은 2009년 King Of Trios에서야 데이브 테일러, 클루디오 캐스탱욜리와 함께 "팀 어퍼컷"으로 토너먼트에 참가해 치카라에 데뷔했기 때문에 ROH나 PWG같은 단체들과는 달리 치카라와는 깊은 추억을 쌓진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캐스탱욜리와의 인연도 있었던데다ROH,PWG와 함께 인디 탑3를 견주는 단체였기에 그가 고별경기를 위해 반년만에 치카라에 돌아온 것에 대해 "왜 굳이 치카라에서도 고별경기를?"이라고 생각하는 사

[연재]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0개의 프로레슬링 경기 (3) 80위 : 이던 페이지 vs. 쟈니 갈가노(AIW)

The Indies|2016년 5월 16일

80위 : #ALLEGO Ethan Page vs. Johnny Gargano 2014.06.29 AIW [Absolution IX] "이던 페이지, 갈가노/돈스트와 함께 AIW의 트로이카가 되다." 2008년부터 미국에서도 활약하던 이던 페이지는 2011년 오하이오 지방의 인디단체였던 WAR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2012년, 해당 지역 최고 인디단체인 AIW에 데뷔하게 됩니다. 이던 페이지는 첫 네 경기동안은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나 데이비 베가를 상대로 거둔 승리로 시작해 콜린 델러니, AR 폭스, ACH 등 AIW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혹은 떠오르는 인디 레슬러들을 모두 물리치고 연승을 거두면서 존재감을 확실히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013년도 AIW JT 라이트닝 인비테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