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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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디즈니 + 의 "카지노"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슬슬 공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는 작품이죠. 사실 얼마 전에 수리남을 결국 다 보게 되었는데, 그 수리남이 가져가는 이야기를 얕봤다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국내 드라마에 관해서 제가 좀 아쉽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그 아쉬움을 날려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뭐, 나오면 바로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판타G스팟"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쿠팡 플레이 작품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쿠팡플레이의 작품을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벌써 OTT 서비스를 네 개 돌리고 있는데, 제 경제력에는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는 그냥 땀뺑아요 포스팅으로 이 작품을 가져온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상당히 강렬한(?) 면을 가진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과연 정상적으로 제가 포스팅이 가능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기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래보이긴 합니다.
"아스달 연대기 2"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작품, 정말 처참하게 망했는데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솔직히 좀 나아지길 바라지만......그럴 순 없겠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022)
우영우라는 인물 자체는 여러 매체에서 많이들 지적했다시피 드라마를 위해 고안된 판타지 캐릭터에 지나지 않는 게 맞다. 그러나 이 드라마가 자폐 장애인들을 리얼하게 묘사하고 그들이 받는 차별을 고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르포타주가 아닌 이상 반쯤은 무의미한 지적이다. 자폐 스펙트럼 변호사 우영우로 대변되는 소수들, 불특정다수에 어떠한 자국 없이는 섞이지 못하는 남다른 사람들이 그 나머지 세상과 불통을 겪는 상황으로써 세상이 얼마나 소수들에게 무례하고 무심한지를 진단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 드라마는 반대로 세상이 소수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모두가 행복할 가능성에 가까워지는지를 따뜻하게 같이 고민하는 방법을 택한 것이다. 우영우를 통해서 드라마는 평범한 사람들의 사소한 장점들을 비춘다. 최수연의 투박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