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프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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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패신저스] 미국판 선녀와 나무꾼](https://img.zoomtrend.com/2017/01/09/c0014543_58724c2d94e3e.jpg)
[패신저스] 미국판 선녀와 나무꾼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라 평이 안좋아도 기대를 내려놓고 보러갔습니다만......... 그래도 역시나 실망스럽네요;; 영상미 이외에는 '순리대로' 흘러갈 뿐 SF가 아니라 영화적인 모든 기대를 박살내는게... 크리스 프랫과 제니퍼 로렌스 지못미 ㅠㅠ 물론 둘의 몸매는 실컷(?) 볼 수 있는게 그나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기술력에 수동이 웬말이며 모든 스페어가 다 있는데 동면기만 없곸ㅋㅋㅋ 방패로 막는건 무슨 건담인줄ㅋㅋㅋㅋ 제니퍼 로렌스를 깨우는건 역지사지로 이해는 가지만 그 이후 스릴러 등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ㅠㅠ (근대적 안돼안돼돼돼도 아니고;; 상대가 크리스 프랫이 아니라면 논란 좀 되었을 듯도) 누가 선녀
SF휴먼드라마의 걸작-패신저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새해들어 첫 영화관람을 했네요 뭘 볼까 하다가 시간관계상 목동 CGV에서 패신저스 당첨...그런데 패신저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라 안봤으면 오히려 후회할 뻔했습니다.그래비티 이후 또 하나의 걸작SF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바꿀 수 없는 결정된 운명이 주어졌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녜...영화 패신저스는 대단한 SF 걸작이라 평가됩니다.우선 겉보기와 달리 주제가 상당히 철학적이고 감동적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그러면서도 SF영화로서의 스팩타클한 볼거리와 화려한 영상미를 제공하며 스릴러라고도 할 수 있는 긴장감에다 뜨겁고 애닯픈 로맨스까지 갖춘 거의 완벽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제니퍼 로렌스가 좀더 노출을 해줬더라면

패신저스 - 내가 영화관에 온 이유는 못 찾았다
솔직히 좀 놀란게,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개봉이 그렇게 느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정보 본지가 얼마 안 되어서 바로 내용이 올라오기 시작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도 기쁘기는 합니다만,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오리지널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놀랍기는 했습니다. 모튼 틸덤이 감독인데, 이 옇와 이전에 만든 작품은 실제 역사를 다룬 작품인 이미테이션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영화에서 매우 현실감 넘치는 인물들에 이야기를 했었고, 그 덕분에 매우 매력적인 관계를 만들어냈

패신저스 - 담백하다 못해 싱거워
※ 본 포스팅은 ‘패신저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20년에 걸쳐 항행해 식민 행성에 도달하려는 우주선 아발론의 출항 30년 후 엔지니어 짐(크리스 프랫 분)이 깨어납니다. 동면기의 이상으로 인해 예정보다 90년 먼저 깨어난 짐은 고독을 이기지 못해 아름다운 여성 오로라(제니퍼 로렌스 분)를 깨어나게 만듭니다. 성서 연상 소재 모르텐 튈둠 감독의 ‘패신저스’는 장기간의 우주여행 도중에 깨어나 위기에 봉착한 남녀 주인공을 소재로 한 SF 영화입니다. 기계 이상으로 조기에 깨어난 엔지니어 짐은 목적지에 도달할 때까지 생존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로빈슨 크루소’를 연상시킵니다. 결국 짐은 1년 뒤 여성 작가 오로라를 깨웁니다. 아담이 외로움을 못 이겨 짝을 창조해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