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프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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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차별화면에서는 아쉬웠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2월 4일

감독;콜린 트레보로우출연;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4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전에 M2관 2D 상영할때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총괄로 참여한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4번쨰 이야기 아이맥스로 볼까 하다가 고민끝에 M2관 2D 상영하는 걸로 바꾼 가운데 확실히 영화를 보고 나니 1편을 계승할려고 한게 있긴 했지만쥬라기월드만의 개성이 크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쥬라기 공원 시리즈 1,2편의 연출자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총괄을 맡은가운데 쥬라기 공원 1편을 계승한

쥬라기 월드

쥴리엣 갤러리|2015년 8월 4일

늦었지만 쥬라기 월드 본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요즘 옛 시리즈의 부활을 노리는 프랜차이즈가 종종 보입니다. 리부트를 하거나 리메이크를 하거나 프랜차이즈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으려는 제작자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 중에서 돋보이는 것이 랑 입니다. 이 둘의 특징이라면 이야기를 새롭게 쓰되 리부트도 리메이크도 아니라는 점이죠. 이것과 비슷한 것을 스크림4G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전의 설정을 유지하면서 완전히 이야기를 새롭게 이어가는 것이죠. 저는 영화를 볼 때 군데군데 나온 전작들의 흔적이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두 아이들이 공원 안에서 길을 잃었을 때는 1편의 팀과 렉스가 생각나서 좋았고 오웬은 그랜트 박사와 멀둔의 느낌이 나서 반가웠습니

쥬라기 월드, 2015

쥬라기 월드, 2015

본격적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앞서, 얼마나 새로운 쥬라기 시리즈를 기다려왔는지 조금 털어놔야 할 것 같습니다. 유년시절에 꽤 깜찍한 구석이 있어서 공룡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dinosaur nerd boy였거든요. 공룡 이름도 줄줄 외우고, 90년대 중반 광주 염주 체육관에서 열렸던 공룡박람회니, 해남 공룡 박물관이니 하는 곳들을 찾아다니며 한때 이 세계를 지배했던 거대한 존재의 매력에 푹 빠져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차 92년에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은 거의 신앙에 다름 아닌 영화였죠. 조악한 삽화로 상상해오던 공룡의 살아있는 모습을 필름으로 접하는 것은 굉장히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이었습니다. 평생에 있어 시각적으로 가장 충격을 받은 영화가 세 편이 있는데, 그 중 하나

쥬라기 월드를 봤습니다.

쥬라기 월드를 봤습니다.

Aal izz well|2015년 6월 30일

※ 의도치 않은 스포주의 ▲ 파충류에게서 느껴보는 박 to the 력 3D 예고편으로 극장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모사사우르스가 상어를 왘!!! 하고 삼키는 장면만 보고도아 이건 봐야한다.. 봐야해.. 란 생각이 강렬했는데결국 보고야 말았습니다. 이렇게 늦게서야.상암 CGV에서 IMAX 3D로(좋은 건 크게 봐야합니다) 결론은 핵꿀잼.기승전모사사우르스.이 시대의 개쿨남 T-렉스. 아아, 그는 시크한 공룡이었슴다. 문제의 부라더들이 쥬라기 월드로 입장!!! 할 때부터 가슴이 선덕선덕..하앜 나도 쥬라기월드 입장시켜줘 (징징) 애기들이 타고 있는 트리케라톱스를 보며 귀여워서 쥬금.자이로스피어 탈 때는 정말이지 화면 속으로 들어가고 싶었습니다.나도 자이로스피어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