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프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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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2015)

[MOVIE]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2015)

국할머니|2015년 6월 19일

오옷 보고와따 쥬라기 월드.나는 재미있었는데 옆사람은 재미없었다함. 나이가 드니까 이런건 이제 별로 재밌지도 않고 놀래켜도 놀랍지도 않다면서.이게 재미 없는 순간... 나이가 든 게 아닐까. 어쨋든 난 놀래키면 놀라고 웃기면 웃는대로 잘 봤다. 솔직히 쥬라기월드 지~~~~인짜 어렸을 때 봐서 거의 기억도 안난다. 그냥 공룡 영화 처음보는 기분 ㅋㅋ 그래서 재미있었는데... 옛날보다 훨씨 그래픽도 좋아지고 막 확대해주는데 가죽표현도 막 진짜같고 그래서 난 공룡보는 재미가 있었다. 영화에서 보면 공룡이 평범한 동물원의 동물들처럼 묘기도 부리고 등에도 탈 수 있고 사파리처럼 가까이 다가가 볼 수도 있다. 사자도 사파리에서 볼 수 있는데 차만 튼튼하면 공룡도 가능하지 않을까?ㅎㅎ ㅉㅉ 어른들 말 안들

[쥬라기 월드] Dino is back!!

[쥬라기 월드] Dino is back!!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8일

쥬라기 공원 1편만 기억하는 사람으로서 완전 좋았던 리턴, 4편입니다. ㅠㅠ)b 책을 먼저 봤던 작품에서 괜찮았던 영화가 손에 꼽는데(사실 그런 경우가 별로 없긴 하지만;;) 그 중 하나였던 쥬라기 공원이라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망가지는게 안타까웠는데 약해진 아이템 자체를 들고 올 줄이야 ㅋㅋㅋ 쥬라기 공원 음악을 많이 쓴다던지 그녀가 나온다던지 오마주도 많고 액션도 쏠쏠~ 스토리도 구멍빼면 블록버스터치고 괜찮지 않나 싶네요. 물론 이게 다 1편의 추억보정덕분으로 이걸로 쥬라기 시리즈에 입문하시는 분들에겐 사실 추천하기 힘들지도;; 하긴 아예 안봤다면 공룡액션을 별로 못봤을테니 괜찮을지도??!? 감독은 콜린 트레보로우던데 전작을 보니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쥬라기 월드 - 시리즈 최초로 구현된 '공룡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 - 시리즈 최초로 구현된 '공룡 테마파크'

나오는데 우여곡절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3편이 나왔을 당시 스티븐 스필버그 옹은 이미 4편을 위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밝힌 바 있었죠. 2, 3편이 욕을 많이 들어먹었을지언정 흥행은 성공적이었고 4편 제작은 오래 전부터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1, 2편의 원작자이며 3편의 제작에는 깊이 관여하고 있던 마이클 크라이튼이 고인이 된 사건을 비롯해서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면서 계속 딜레이되었습니다. 그대로 묻히는가 싶었지만 스필버그 옹은 이 시리즈에 애착이 깊었는지 끈질기게 제작을 추진한 끝에 결국 올해 개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정말 적절하게 숙성된 것 같습니다. 영화 자체의 결과물이 어떠냐의 문제가 아니라 관객들에게 선보이기에 딱 좋은 시기가 무르익었다는 점에서. 아마 10년 전쯤에

쥬라기 월드 IMAX 3D - 신구조화 돋보이는 공룡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 IMAX 3D - 신구조화 돋보이는 공룡 테마파크

※ 본 포스팅은 ‘쥬라기 월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개장한 쥬라기 월드는 유전자 조작을 통해 위협적인 거대 공룡 인도미너스 렉스를 탄생시킵니다. 영리한 인도미너스 렉스는 인간을 속이고 우리를 탈출해 쥬라기 월드를 일대 혼란에 빠뜨립니다. 쥬라기 월드의 운영 책임자 클레어(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분)는 벨로시랩터의 전문가 오웬(크리스 프랫 분)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쥬라기 공원’의 정통 후속편 ‘쥬라기 월드’는 1993년 작 ‘쥬라기 공원’의 정통 후속편입니다. CG를 활용해 공룡을 스크린에 출현시킨 ‘쥬라기 공원’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연출에 의해 전 세계 영화 시장을 석권한 바 있습니다. ‘쥬라기 월드’에 스티븐 스필버그는 제작자로 참여했으며 콜린 트레보로가 감독을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