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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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1. 멀티버스를 주제로 한 닥터 스트레인지의 2번째 영화. 감독은 스파이더 맨으로 유명한 샘 레이미가 맡아서 기대가 엄청 컸는데결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마블 영화 중 가장 공포스러울거라더만 정말 그 말대로 된 영화였습니다. 2. 일단 여기서 스칼렛 위치의 엄청난 파워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할까나?메인 적이긴 했지만 안타까움도 느껴지게 연기를 정말 잘했더군요.거의 주인공급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 정도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유니버스가 아니라 스칼렛 위치 대혼돈의 유니버스 이렇게 해도 될정도 3. 멀티버스라 여러 캐릭터들이 나오게 되는데 엑스멘의 익세이비어 교수도 나오게 되다니 으힉 ㅋㅋㅋㅋㅋㅋ여기서 더 말을 해보자면 인커젼을 걱정하고 닥터 스트레인지가 가장 큰 문제고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 결말 해석 스포 등장 인물!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 결말 해석 스포 등장 인물! 먼저 글 쓰기에 앞서 본 포스팅은 제가 어제 시청했던 이 작품에 대한 일종의 정리글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해당 작품을 보시지 않으신 분. 그리고 볼 예정이신 분. 또한 원치않는 SPOILER 당하는거 끔찍이도 싫어하시는 분들은 지금 이 화면 닫기를 누르셔서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반면에 이미 이 작품 다 보신 분들 중 엔딩 결말 장면에 대한 해석이 필요하신 분들. 다 봐서 스포 상관없는 분들은 보셔도 무방합니다. ▲▲ 쿠키는 총 몇개인지 스포 없는 정보 원하시면 위에 글로! 마지막 한 번 더 주의 마크. 아직 안보신 분들. 보실 예정이신 분들에 대한 마지막 배려. 그러.......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 잘 먹히지만 뻔한 이야기, 그리고 그 위에 굳건하게 선 스펙터클
이 영화를 추가 하지 않을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는 영화였으니 말이죠. 사실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필수 요소 정도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더 강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확고한 면이 있고, 거기까지만 해 주면ㄷ 된다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영화 상태를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마블 영화가 돈 아깝다고 느낀적이 거의 없긴 해서 말이죠. 아주 못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평타는 쳤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작의 감독었던 스콧 데릭슨은 참 묘한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긴 합니다. 살인소설 같은 매우 섬뜩한 영화를 잘 찍는 감독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거대 블록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상황입니다. 멀티버스에 관해서 스파이더맨이 맛을 보여주다 보니, 이 영화가 정말 무슨 일을 벌일 것인가에 관해서 너무 궁금하게 나오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영화를 계기로 폭스의 세계관을 그대로 흡수 해버리는 것이 가능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패트릭 스튜어트 이야기가 나오는 거 봐선 없는 말은 아닌 거 같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샘 레이미이다 보니, 다른 스트레인지 하나가 매우 무시무시한 디자인을 가져가네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