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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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TV 스팟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정말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가지고 본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 기대 섞인 관성으로 본다는 생각이 더 강하긴 하죠. 아무래도 워낙에 궁금한 지점들이 많긴 해서 말이죠. 다만, 마블 영화 특성상 아주 새로운 것을 보게 되리라는 기대는 좀 적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샘 레이미이니 어느 정도는 새로운 시도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문제라면 문제인데, 샘 레이미가 너무 오래 쉬었어요;;; 그럼 영상 갑니다. 뭔가 이것저것 떡밥이 많긴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프로모션 아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어떻게 될 지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전혀 감이 안 와서 말이죠.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이 영화가 원하는 바가 어떤 것인지 확실하게 보이긴 합니다.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 예고편 포스터 러닝타임은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 예고편 포스터 러닝타임은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 마블시리즈를 좋아해서 그런지 저번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개봉했을때도 조조로 아침 일찍부터 보고 왔었다! 그때 마침 부산여행 중이어서 부산대 메박에서 본 게 아직도 신기. 늘 수원에서 봤었는데 말이다! 드디어 이제 다음달 5월이면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늘 그렇듯 시간은 계속해서 빨리 흐르니 이 작품 다 보고 쿠키 보고 3편 나오는 것도 알게 될듯. 5월달 극장에 가 보기에 앞서 해당 작품의 예고편과 공식 포스터 그리고 총 상영시간은 몇 분인지를 체크해보자. 나도 궁금했던 부분! 닥터스트레인지.......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이상하게 닥터 스트레인지는 묘하게 기대가 안 됩니다. 사실 제가 샘 레이미판 스파이더맨을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문제의 한 축이기는 합니다. 작품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무겁게 다가온달까요. 맘 편하게 보기에는 어딘가 애매한 느낌이 강하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피곤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나온다고 하니 지켜보고 있긴 합니다. 마블이니 안 볼 수는 없지만, 아이맥스는 안 갑니다. 사실 화면 구사에서 아주 잘 하는 감독이나 촬영감독이 붙은게 아니면, 아이맥스 판형은 그냥 화면 위 아래에 빈공간 덧붙인것과 차이가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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