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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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기대를 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보다는 감독이 자신의 색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에 관해서 더 궁금한 상황이긴 하죠. 솔직히 마블 시리즈 특성상 감독이 자신만의 특성을 드러내기 쉽지 않은 면이 더 많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굉장히 궁금하면서도 이 영화가 공장제 영화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 역시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잘 나온다면야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해 보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관련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에는 감독이 샘 레이미라는 점에서 확실히 어느 정도 보장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샘 레이미가 어느 정도 작품에 관해서 제작사와 교류를 하며 만드는 경우에, 특히나 그게 블록버스터인 경우에는 꽤 괜찮은 결과를 여럿 낸 적이 있기 대문입니다. 물론 그 끝이 약간 애매했었고, 그 다음에 나온 오즈의 경우에는 정말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대체 영화의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한가득이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미지를 정말 많이 공개 하고 있습니다.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말이죠. 솔직히 저는 돌비 시네마 스타일 포스터가 좋긴 한데, 로고가 너무 크게 박혀 있어서 좀 아쉽기도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온갖 루머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루머가 어찌 되었건, 재미만 있음 되긴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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