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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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감상

1.역시 마블이야 배우 찾는 능력 하나는 끝내주지. 원작을 안봤지만 이게 닥터 스트레인지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극중에서 알 수 있는 오만하지만 착한 호감가는 천재인 케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2. 다만 아쉬운건 기이한 박사님과 주연을 제외한 주변인물과 빌런에게 감정이입을 하기가 힘듭니다. 이건 최근에 본 시빌워 때도 느꼈던거지만 주연급으로 푸쉬해주는 케릭터를 제외한다면 얘가 왜 이러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더군요. 특히 XXX가 갑자기 탈주하는 그 모습은 전혀 이해되지 않는 모습이였습니다. 물론 그 전 부터 고뇌하고 그 성향을 이야기 하긴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끝나자마자 비난하면서 탈주하던데 이게 뭔...싶더군요. 물론 빌런도 마천가지. 3.사는곳이 사는곳이라 3D로 못보고 이번에도 2D

닥터 스트레인지

닥터 스트레인지

벌두쥐입니다만?|2016년 10월 26일

뜻하지 않게 본 영화.사실 나오기 몇 달 전부터 봐야지 라고 생각은 했었는데이렇게 개봉 후 하루 지나 볼 생각은 없었다. 여하튼, 해가 질 무렵 영화관에 도착하니 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거의 '닥터 스트레인지'를 기다리는 사람들 같아 보였다.영화 시작 10분 전.문이 열리고 언니와 나는 영화관에 들어가 지정된 좌석에 앉았다.좌석의 대부분 만석이었다.아무래도 마블 영화인 만큼 팬들도 많겠지.나도 그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광고가 끝이 나자 비로소 영화가 시작되었다.나의 115분은 그렇게 순식간에 날아갔다.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마블의 정석대로 잘 따라간 영화이다.또한, 상영시간 내내 눈이 정말 즐거웠다.마치 인셉션의 심화버젼 세상을 보는 듯 했고거기에 마법이란 소스를 첨부해 완벽한 SF영화를

닥터 스트레인지 감상평

닥터 스트레인지 감상평

나불나불나부르르|2016년 10월 26일

일반2D로 봤는데도 2시간의 러닝타임이 느껴지지 않았음 영화의 대부분이 CG인데 매우 잘된 CG라 아이맥스라면 매우 좋았을것임 로다주의 아이언맨부터 캐릭터에 딱맞는 인물들이 나온 마블영화지만 정말 닥터스트레인지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그야말로 닥터 스트레인지였다..

감상평 - 닥터 스트레인지

감상평 - 닥터 스트레인지

MCU의 앞으로의 10년을 이끌 새로운 주역 가운데 한명, 닥터 스트레인지의 첫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의 MCU 1세대가 끝마무리에 접어듬과 함께 새롭게 MCU를 이어나갈 2세대의 첫 단독작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세계관의 치트키 같은 캐릭터입니다. 그러면서 예능 치트키의 역할도 지닌 괴짜같은 캐릭터이다보니 어떤 모습으로 MCU에 모습을 드러낼까 싶었는데 그 데뷔는 아주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셉션에서 훨씬 발달한 몽환적인 그래픽은 지금까지의 MCU와는 전혀 새로운 맛을 보여줍니다. 전혀 어색하지 않은 CG로 표현되는 마법을 활용한 전투는 지금까지의 작품들과는 다른 화려함으로 시선을 자극합니다.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에 CG가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기에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