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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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어제 CGV 용산에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의 시사회가 열렸다. 예상대로 오늘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선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의 최신작으로 스콧 데릭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영국드라마 셜록을 시작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갖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아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기존의 마블 히어로들이 물리력을 앞세웠던 것에 반하여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법을 구사하기 때문에 기존 캐릭터들과 차별화된다. 실력이 출중한 천재 외과의사 스티븐 스트레인지(Stephen Strange)는 자동차사고로 손을 크게 다치게 된다. 외과의사에게 있어서 생명과도 같은 손을 원상태로 회복하기 위하여 갖은 방법을 써 보았으나 실패한

닥터 스트레인지- 그동안 마블에서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비주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올해 마지막 마블 무비 닥터스트레인지가 개봉했군요. 감독이 감독이라 기대가 높지는 않았지만 예고편이 상당히 느낌이 좋고 평가도 믿고보는 마블 무비답게 상당히 호평이라 결국 기대하고 극장에 가게되는건 어쩔수 없군요. 스토리는 역시나 1편답게 평범하기 그지없는 기원담입니다. 능력있고 자신감 넘치며 자기밖에 모르던 주인공이 불의의 사건으로 나락에 떨어지고 기연을 만나 다시 재기하고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아이언맨 1편부터 꾸준히 반복되어온 스토리죠. 거기에 안그래도 할리우드에서 자주보는 동양신비주의가 결합되어서 스토리의 식상함을 더 배가시켜주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약간의 급전개를 제하고는 개연성을 밥말아먹는 장면은 없다는거 정도네요. 그냥 딱 평

닥터 스트레인지
전야 개봉이라고 해서 원래 오늘 개봉인데 어제 저녁에 개봉하는 걸로 보고 왔다. 이미 화려한 인물들의 출연을 잘 알고 있었으므로 연기력에 대한 불안감은 없었고 여기저기서 띄우는 것이 많아서 그에 반해 재미가 없을까봐 그건 조금 걱정했으나 기우였다.개인적으로 마블 영화를 봐왔지만 어제처럼 충격 먹은 경우는 처음이었다. 영화 내용은 크게 히어로 물을 벗어나거나 하지 않았지만 에인션트 원과 스티븐의 대화는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솔직히 많이 놀랐다. 불교덕후로 거듭나기 위해 불교를 공부하고 있는 와중에,에인션트 원이 하는 대사 모두는 수행자나 영성 쪽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이 되는 진리요, 우주와 어떻게 화합할 수 있는 가에 대한

닥터 스트레인지 (2016) 無스포일러 감상 요약
그렇습니다. 덧.그런데 좀 말할게 있다면 시각적 효과에 공을 들인 만큼 시나리오는 좀 미흡한 면이 아쉬웠다는 평가가 있던데 딱 이게 적절한 평이 아닐까 합니다. 저야 뭐 MCU뽕 한번 제대로 찬 덕에 매우 흡족하지만요. 수작 내지 명작이라고 해도 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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