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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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닥터 스트레인지

나의 목소리|2016년 10월 29일

(속성 리뷰) -호평도 많고 쓰고 있는 작품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을까 싶어 극장 가서 봤다.기대만큼 좋진 않았다.완성도의 문제이기 보다는 취향의 문제일 듯.연출과 이야기의 완성도는 높다고 생각한다.이야기 구성도 치밀하다.다만 마블의 작품들은 너무 팝콘같다고 해야 될까. 마블 작품 중엔 처럼 B급 정서가 있는 작품이 더 매력있다. 는 시각 효과도 매우 빼어나고 이야기 구성도 완성도가 높지만 이상하게 새롭다고 생각되진 않는다.여태껏 보아 온 마블 세계의 반복처럼 여겨진다.물론 반복될 수밖에 없고, 반복 그 자체가 마블의 세계관이겠지만,개별 작품에선 그 반복 속에서 유니크한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할텐데 는 그런 점

[닥터 스트레인지]아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왔을거라 생각하기에-

[닥터 스트레인지]아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왔을거라 생각하기에-

' 저는 짤막하게 감상문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일단 믿고 보는 마블 영화 답게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영화에는 시각적 효과가... 우아...3D로 봤다면 분명히 멀미했을 것 같은 연출에 조금 복합한 기분이- 그리고 이번 영화의 교훈은 딱 하나더군요. -운전 중에- 그것도 스포츠 카로 비오는 날에 때리 밟고 있는 중에 휴대전화를 받지 맙시다. 아니, 애초에 과속하지 말고, 추월하지 맙시다!! 솔직히 이건 닥터의 자업자득이었지.... 운전 똑바로 했다면 이런 일은- 어찌됐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망토가 너무 귀여웠고, 전투씬도 좋았습니다. 확실히 메인 빌런의 최후는 조금 미묘했지만- 스토리 전개가 빨랐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짜- 도르마무는.... 멘탈 괜찮을까

닥터 스트레인지는 4DX로!

루나루아의 잡담칸|2016년 10월 29일

아번 작은 인샙션과 같은 3D CG의 총아라서... 그간 마블영화에서 아맥 이상은 낭비같았는데 이번작은 역대 최고인 것 같네요 여유가 되시면 4dx로 보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스토리는...음... 시작돠 끝은 개연성도 나름 좋은데 중반부가 음... 영상미가 모든 것을 압도하므로 괜찮다 싶습니다. 인셉션을 스토리와 영상미 합쳐 10점 주자면 닥스는 9점이... 영상미가 10이지만 스토리는 8이라... 그래도 시리즈물이므로 어쩔 수 없음으로 자위하자면 충분히 잘 뽑아낸 것 같습니다. 고로 4dx로 봐야 영상미로 모든걸...

닥터 스트레인지 - 장점을 극대화하여 단점을 덮는다

닥터 스트레인지 - 장점을 극대화하여 단점을 덮는다

MCU 최후의 솔로 영화일지도 모른다는 닥터 스트레인지. 이후의 모든 타이틀들은 최소한 한 명 이상의 MCU 다른 주인공 캐릭터가 등장하는 크로스오버로 간다는데, 현재 발표된 것들을 보면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는 헐크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고 '스파이더맨 : 홈커밍'에서는 아이언맨이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니까요. 아마 '블랙 팬서'에서는 캡틴 아메리카와 친구들이 등장하지 않을까요? 이 영화 역시 MCU라는 거대한 서사의 부품인데, 솔로 영화로서 아주 매끄러운 독립성을 보여줍니다. 초기의 영화들도 그걸 못했는데 MCU가 여기까지 진행된 시점에서 나온 영화가 그걸 해냈다는 점이 훌륭하고, 그 기준으로 보면 '앤트맨'보다도 더 나았어요. 어쨌거나 아이맥스 3D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