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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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역시 마블이야 배우 찾는 능력 하나는 끝내주지. 원작을 안봤지만 이게 닥터 스트레인지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극중에서 알 수 있는 오만하지만 착한 호감가는 천재인 케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2. 다만 아쉬운건 기이한 박사님과 주연을 제외한 주변인물과 빌런에게 감정이입을 하기가 힘듭니다. 이건 최근에 본 시빌워 때도 느꼈던거지만 주연급으로 푸쉬해주는 케릭터를 제외한다면 얘가 왜 이러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더군요. 특히 XXX가 갑자기 탈주하는 그 모습은 전혀 이해되지 않는 모습이였습니다. 물론 그 전 부터 고뇌하고 그 성향을 이야기 하긴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끝나자마자 비난하면서 탈주하던데 이게 뭔...싶더군요. 물론 빌런도 마천가지. 3.사는곳이 사는곳이라 3D로 못보고 이번에도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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